- 로켓츠 팬포럼에 올라온 내용인데, 매직이 히도, 레딕으로 배티에, 헤이즈를 원한다고 하네요.

댓글보니 올랜도 팬포럼에 팬들이 올린 희망사항을 중국쪽 언론에서 기사화했다는 이야기던데, 암튼 그리 신빙성 있는 루머는 아닌듯 합니다. 휴스턴/올랜도 양쪽 지역 언론에서도 조용하구요.

저야 배티에는 무조건 지켜야한다고 보는 쪽인데, 의외로 트레이드를 원하는 현지 팬들이 꽤 있네요.


- 배티에 득남~!
3.74 kg인 이 배티에 주니어의 이름은 'Zeke Edward Battier'라고 하네요.


- 프랜시스의 체중이 여전히 문제인가 봅니다.
프랜시스는 지난 2월에 무릎 수술후 재활중이다 보니, 체중 관리가 아직 안되나 보네요.

야오가 프랜시스에 대해서, 250파운드 정도로 보인다며, 이대로 가다간 다음 시즌에 스콜라, 랜드리와 함께 파워포워드 포지션을 경쟁해야 할거라고 농담식으로 얘기했네요. ㅎㅎ;


- 티맥의 여름 계획
현재 맥시코에서 친구들과 보내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하와이로 가족 여행을 떠날 거고, 마이애미와 라스베가스도 둘러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본 '나니아 연대기'가 좋았더라고. 또한 다큐멘터리 상영을 앞두고 있는데, 농구에 대한 건 아니라고 합니다. (imdb.com에 찾아보니 'The Buried Life'에 야오밍, 내쉬, 프랜시스, 아마레, 등과 함께 출연했네요. 다큐의 주제는 '죽기전에 하고 싶은 100가지 것들'이란 내용이네요.)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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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8.06.09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티에 트레이드는 절대 반대라죠. 히도 조금 있으면 계약도 풀리고요. 뭐 히도의 슛이 아쉽긴 합니다만...

    묻혀버린 삶-_-; 음 제목이 조금...ㅋㅋㅋ

  2. BlogIcon 폭주천사 2008.06.13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니아 연대기 그나마 2편은 볼만했습니다. 1편은 실수로 우리말 더빙판을 보는 바람에 재미가 반으로 떨어졌었구요.ㅎ

    • BlogIcon Third Eye 2008.06.14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빙판은 ㅎㅎㅎ;

      예전에 로스트 더빙을 KBS에서 했는데, 김윤진 대사도 더빙해버려서 완적 어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