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23, 2007 12:05 PM


Not Half Bad


Rockets looking to maintain playoff push after reaching season's midway point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HOUSTON -- The Rockets have survived a slew of injuries and finished the first half of the season with their best record in a decade.

로켓츠는 부상의 수렁에서 빠져나왔고 10년만에 최고의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쳤다.

So is Houston playoff bound?

휴스턴은 역시 플레이오프에 가겠지?

The Rockets aren't counting themselves in just yet after a strong first half.

켓츠는 좋았던 전반기 이후를 당장은 확신하고 있지 않다.

"We put ourselves in a good position halfway through the year to do some good things and see where we can take it," Rockets coach Jeff Van Gundy said. "If we're healthy and we get in (the playoffs), we'll feel fine. But we got to get in it. There is a long haul left without Yao (Ming)."

"만약 우리가 건강한 상태로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면, 매우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완전치 못합니다. 야오가 없는 지금 괴롭고 긴 여정이 될겁니다."라고 로켓츠 감독인 제프 밴 건디가 말했다.

Despite being mentioned around the league among the top teams in the Western Conference midway through the season, the Rockets are still anticipating a grind towards the playoffs.

시즌내내 서부 컨퍼런스에서 최고팀들 사이에서 언급됨에도, 로켓츠는 여전히 플레이오프에 대해 낙관하진 않는다.

The Rockets (25-16) are sixth in the West after posting their best record at the halfway point since the 1996-97 season with a 31-10 mark.

로켓츠는 26승 16패를 거두면서 서부 6위를 차지하고 있다. 96-97시즌 전반기에 31승 10패를 기록한이후 최고의 성적이다.

They've won without Yao Ming and have improved their perimeter shooting from last season.

로켓츠는 야오없이도 이겨왔고 지난 시즌에 비해서 퍼리미터 슈팅에서도 많이 나아졌다.

Big wins have been sprinkled in along the way. Houston thumped Dallas in their home opener, ended a 17-game losing skid in San Antonio and scored a big win over Miami, the defending champion, before Shaquille O'Neal was placed on the injured list.

다음과 같은 대승을 거둬왔다. 홈 개막전에서 댈러스에게 승리했고, 샌안토니오와의 원정 17연패도 마감지었으며, 샤크가 부상자 리스트에 오르기 전, 디펜딩 챔피언팀 마이애미를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

The Rockets, however, aren't convinced their strong first half assures them of a playoff spot in April.

그러나 로켓츠는 전반 성적이 4월의 플레이오프를 보장한다고는 확신하지 못한다.

Since Tracy McGrady's back spasms flared up and kept him out of the lineup on Dec. 12, Van Gundy's bunch has been missing either McGrady or Yao.

티맥이 등 경련때문에 12월 12일 라인업에 빠지게 되었을때 밴 건디의 팀은 티맥과 야오 없이 게임을 치뤄야만했다.

The Rockets are still looking at two more months without their star center and McGrady's back could prove troublesome at any time. The team is just 11-10 since their stars began spending time in the trainer's room.

로켓츠는 여전히 야오 없이 두달을 더 보내야하고 티맥의 등은 언제든지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로켓츠는 팀의 스타들이 트레이너 룸에서 시간을 보낼때 11승 10패를 기록했다.

They've also shown over their current three-game losing skid that they're going to have a hard time winning unless they're smothering opponents with their defense and controlling the glass. Bench production has been inconsistent.

로켓츠는 현재 3연패중이고(스퍼스 전 승리로 연패를 끊음) 상대를 숨막히게 만드는 수비력의 실종으로, 이기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있다.그리고 벤치에서의 생산력도 불안정하다.

Because of those issues, Van Gundy doesn't hold any illusions that his team is a lock for the postseason after their strong first half.

이러한 이슈들 때문에, 밴 건디는 성과이상이었던 전반기 이후에 포스트시즌을 장담하는 어떤 환상도 가지고 있지 않다.

"We have to win 44 or 45 games to make the playoffs and we're a long way from there," Van Gundy said. "We're 11-10 since Dec. 12 and to get 45 wins, we'd have to play one game under .500. If we were healthy and we were whole, we'd (probably make the playoffs). But I know what we're going up against. We don't have one star and we're always one play away from not having McGrady. I think my experience warrants the reality of the situation. The Clippers, the Warriors and the Timberwolves are all in the same position."

"우리가 플레이오프에 들기 위해서는 44~45승을 거둬야만 하고, 그건 기나긴 여정이 될겁니다. 우리팀은 12월 12일 이후로 11승 10패를 기록했고 45+승을 위해서는 우리는 더이상 5할 이상의 승률을 계속 유지해야만 합니다. 만약 우리팀이 건강하고 완전하다면, 플레이오프에 가게되겠죠. 하지만 나는 우리 팀의 현실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우리팀은 야오가 결장중이고 항상 티맥이 뛸 수 없게 되었을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나는 내 경험상 이러한 상황이 충분히 생길 수 있습니다. 클리퍼스,워리어스,그리고 팀버울프즈는 모두 같은 상황에 있습니다."라고 밴 건디를 말했다.

Despite their recent troubles on the defensive end, the Rockets know they'll have to rely on their defense and rebounding to reach the postseason.

현재 로켓츠 팀의 수비 마무리에서의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로켓츠는 포스트 시즌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수비와 리바운드에 의지해야만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The Rockets are holding opponents to a league-low 42.1 percent shooting and are fifth in the NBA in rebounding differential. Besides holding Charlotte to a franchise-record low of 62 points, Houston has limited 11 teams under 80 through the first 2 1/2 months.

로켓츠는 상대팀을 리그 최저인 42.1%의 필드골 성공률로 묶어주고 있고 리바운드 마진에서도 리그 5위를 차지하고 있다. 거기다 샬럿을 상대로 프랜차이즈 최저 기록인 62실점을 기록하면서 시즌 첫 2달 반동안 80실점 이하를 11번이나 기록했다.

The good news is that Houston has found plenty of help from unlikely sources in Yao's absence. Dikembe Mutombo has provided a major boost with his shot blocking and rebounding and Juwan Howard has added help on the glass.

굿 뉴스는 야오의 결장이 큰 어려움으로 닥치진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디켐베 무톰보는 샷 블락과 리바운드에서, 주완 하워드는 득점에서 그 공백을 잘 메워주고 있다.

But the Rockets haven't always been sharp in those areas without their star center.

하지만 로켓츠는 야오가 없기에 이러한 부분에서 항상 좋을 수는 없다.

During the past four games, the Rockets have been outrebounded three times and have seen all of their opponents break the century mark. Houston ended up with a 1-3 record over that stretch.

지난 4게임 동안 3번의 역전패를 당했고, 모두 상대팀에 100+실점을 허용했다. 결국 그 4게임에서 1승 3패를 기록했다.

The Rockets believe they've learned from their recent skid.

로켓츠는 이번 패배들로부터 배운 것이 있다.

"Everyone has to take pride in doing their jobs," McGrady said. "I think everybody realizes we need to get back to playing the ball that we've been playing. We have to execute on defense and fix some of the things that we've been lacking in. We just got to get back to doing what made us a good team. We had a little slippage, but that's it. We're going to regroup."

"모두들 좀 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우리팀이 플레이해왔던 잘되던 때로 돌아가야한다는 것을 모두들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수비를 더욱 조여야하고 부족했던 부분들을 보강해 나가야합니다. 우리팀이 좋은 팀이던 때로 돌아가도록 해야죠. 약간의 하락이 있었지만, 지금은 재편성하는 과정입니다."라고 티맥은 말했다.

Van Gundy is certainly hoping so.

밴 건디 또한 확실히 희망적이다.

The Rockets coach has started questioning his eight-man rotation after recent losses, but he has been careful about not making a quick change. He said he could stick with his current rotation if his team gets back to doing the things it did during a streak in which it won nine of 10 games.

밴 건디는 최근 패배들로 인해 8인 로테이션에 대해 약간의 의문이 들기 시작했지만, 빠른 변화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주의하고 있다.밴 건디는 10게임중 9승을 거두던 시기에 했던 것으로 돌아간다면 현재의 로테이션에 계속 충실했을 거라고 말했다.

Bonzi Wells has been added to the rotation since returning from a back injury, but Kirk Snyder hasn't worked his way back in the lineup since missing two months with a broken hand.

반지 웰스는 등 부상으로부터 돌아왔지만,커크 슈나이더는 손 골절로 인한 부상으로 두달간 결장했고 아직 라인업에 복귀하고 있지 못한다.

"We're just trying to get back to being more balanced," Van Gundy said. "We can't wait much longer. I am concerned that we're having guys play out of (position to) what their strengths would be, but it's got to fit sooner rather than later."

"우리는 좀 더 나은 밸런스를 갖추려 노력중입니다. 더 이상 기다릴 수는 없죠. 저는 우리 선수들이 적합한 포지션을 찾다가 지쳐버리는 것에 대해 걱정입니다. 하지만 그건 늦는 것 보단 다소 빠른 것이 낫겠죠." 라고 밴 건디는 말했다.

Van Gundy's team is well aware of it.

밴 건디의 팀은 잘 알고 있다.

The Rockets are pleased with the first half of their season and they have certainly worked their way into playoff contention.

로켓츠는 전반기에 이룬 성과에 기뻐하고 플레이오프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해 왔다.

They just can't take their start for granted in the West.

로켓츠는 전반기 성적이 서부에서 당연한 걸로 여기진 않는다.

"The challenge in the Western Conference is just trying to get in," Rockets forward Shane Battier said. "We can't worry about who we're going to be dancing with in the playoffs at this point because we're just trying to get enough wins to be in the dance."

"서부 컨퍼런스에서의 도전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우리팀은 플레이오프를 위해서 충분한 승리를 거두기 위해 노력중이기 때문에 플레이오프라는 축제에 참가하는 것에 대해 별로 걱정하지 않습니다."라고 쉐인 배티어는 말했다.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