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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우리는 NBA 관계자들이 얼마나 가솔 트레이드가 임박했다고 믿는지를 얘기했었다. 그 친구들이 절대 트레이드가 없을 거라던 샤크도 트레이드되었지만 말이다.

현재, 많은 소스에서 론 아테스트가 다음 트레이드 대상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한편 제이슨 키드는 당장 트레이드되지 않을 것이고.

키드 트레이드가 아직 멀었다고 말하는 이유?

불만을 표출한 키드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넷츠는 여러 오퍼들을 받고 있다. 만약 트레이드가 시도된다면, 소란스러운 Popovich Commission으로부터 떠날수 있을지도 모른다. (스퍼스 감독 Popovich는 가솔 트레이드 같은 말이 안되는 트레이드는 리그 차원에서 거부권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댈러스의 마크 큐반도 이에 동의했다.)

더 나아가서, 키드의 대리인은 키드의 행선지로 다음 세 팀으로 한정하고 있다: 댈러스, 클리블랜드, 레이커스. 그것은 다른 팀들로 하여금 섣불리 오퍼를 내지 못하게 하고 있다.

반면에 아테스트는 킹스가 자신을 파는데 케니 토마스를 끼워넣으려고 하는 것에 공공연하게 우울해하고 있다.

소스에 따르면 덴버와 킹스가 트레이드를 논의중이라고 한다. 새크라멘토 지역 언론인 Sacramento Bee에 처음 리포트되었던 것보다 딜 내용이 커졌다고. 거기다 그 소스에 따르면 케니 토마스를 내보내면서 클레이자와 네네를 원했다고 한다.

트레이드 얘기는 계속되고 있고, 소스에 따르면 킹스가 가격을 낮추더라도, 덴버는 나헤라 + 1라운드픽 패키지를 내보내길 원한다고.

"만약 모두 얘기하는 것처럼 아테스트가 옵트아웃한다면, 기본적으로 1년 렌탈 딜에 불과하게되죠." - 서부 컨퍼런스 관계자의 측근이 이와 같이 말했다.

또다른 소스에 따르면 닉스도 아테스트와 토마스를 데려오고, 에디 커리와 제롬 제임스를 내보내려고 한다고. 하지만 킹스는 제임스의 2년 / 12.8 mil 남은 계약을 부담스러워하고 있다고.

"아테스트 트레이드의 전체적인 포인트는 캡 스페이스를 만드는데 있습니다. 킹스는 2년 이상 남은 다른 선수를 데려오길 원하지 않죠." - 소스

덴버가 기꺼이 이번 드래프트 1라운드픽을 포기한다면, 아테스트를 데리고 올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또한 덴버가 노리고 있는 멤피스의 카일 라우리를 영입하는데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멤피스는 또한 마이크 밀러를 시장에 내놨지만, 브라이언 카디널의 2년 / 6.3 mil, 6.75 mil 계약도 함께 처리하길 원하고 있다.

덴버, 불스, 식서스, 히트, 워리어스, 넷츠가 현재 크리텐튼 영입으로 시장에 나온 라우리를 노리고 있는 팀들이다.

"멤피스는 적어도 세장의 1라운드 픽을 이번 드래프트때 가지길 원하고 있어요." - 소스

기타 루머들:

- 최근 카셀의 트레이드 부인에도 불구하고, 카셀은 바이아웃이나 트레이드를 환영할 지도 모른다. 너겟츠 역시 그 루머에 포함되어있다. 하지만 바이아웃된다면, 거의 셀틱스로 가게 될 것이다.

- 넷츠가 키드를 트레이드하기 어려운 만큼, 카터 트레이드로 전환할지도 모른다. 이름을 밝히고 싶어하지 않는, 한 유명한 에이전트는 카터 - 저메인 스왑 딜에 대해 이야기했다. 만약 페이서스가 적절한 유망주 + 만기계약 딜을 찾지 못하면, 막판에 카터 트레이드로 발길을 돌릴 수도 있다고.

- 불스는 트레이드에 대해서, "all over the map"이라고 묘사하고 있다. 거기다 벤 월라스와 벤 고든이 트레이드 될 가능성이 있다고. 최근 호넷츠와 불스 사이에 논의되던 버틀러 - 고든 딜은 결국 파토났다.


출처 : http://insider.espn.go.com/nba/insider/columns/story?columnist=sheridan_chris&page=TradeDeadline-080212&campaign=rss&source=NBAHeadlines&action=login&appRedirect=http%3a%2f%2finsider.espn.go.com%2fnba%2finsider%2fcolumns%2fstory%3fcolumnist%3dsheridan_chris%26page%3dTradeDeadline-080212%26campaign%3drss%26source%3dNBAHeadlines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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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vaBulls 2008.02.13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ll over the map~ 자 이제 22일 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어요!!

  2. BlogIcon Seekey 2008.02.1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돌프 데려가시렵니까?^^;

  3. BlogIcon 폭주천사 2008.02.13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롬 제임스의 저 계약이 바로 킹스와의 플레이오프 맹활약 한 방으로 얻은 계약인데..그걸 킹스가 다시 떠안으려면 속좀 쓰리겠는데요.^^

    제 블로그에 마침 카셀 트레이드에 관련된 글이 해석해놨는데 트랙백 걸어놓겠습니다.

    • BlogIcon Third Eye 2008.02.13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저도 걸어놓을께요~

      토마스나 제임스나 계약기간이 올해 포함해서 3년 남아서, 킹스가 제임스를 원하진 않을 거 같네요. 물론 제임스가 토마스보다 조금더 싸긴 하지만요 ㅎㅎ;

  4. BlogIcon Roomate 2008.02.13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스퍼스 단장이라면 카디널을 껴 안는 대신 맷 보너를 가지고 협상을 하겠습니다.
    엘슨(3)+베리(5)+보너(3)+스플리터+셀러리를 맞추기 위한 현금2m 이 정도면 개겨볼 만할 거 같은데 말이죠.

  5. BlogIcon 토오루 2008.02.13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킹스가 비비, 아테스트를 트래이드 하지 못하고 있는건 역시나 KT 팩키지 때문이었군요. 골치덩어리 KT;

    제롬 제임스가 킹스로 온다는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거품을 만들어준 팀이 킹스인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