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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쓸쓸해 보이는 하우스


3시즌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캐머런, 체이스, 포어맨 모두 떠나게 되어 홀로 4시즌을 맞이하게 되네요.(하지만 프로모 사진 촬영에는 모두 참여했다고 하니 시즌 중반에 다들 돌아올듯 -_-;)
여전히 자기가 옳다며 홀로 유유자적하는 하우스지만, 가끔 쓸쓸해 보이는 모습도 보이네요. 결국 청소하는 아저씨를 (루푸스를 알고있다는 하나 만으로) 불러다가 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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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납치사건의 범인


하우스가 팀을 다시 구성하게끔 하기 위해 윌슨이 기타 납치 사건을 벌이네요. 윌슨과 하우스가 투닥거리는 여전한 모습 정말 기다렸습니다 -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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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니 기타는 내가 데리고 있다고!


하우스로 하여금 팀을 구성하게 하려는 커디와 윌슨, 그에 반해 혼자서 환자의 원인 모를 병을 치료(라기보다는 발견?)하려는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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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섹시한 커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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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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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때로는 내가 틀릴수도 있다구...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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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7.10.03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외 수정 때문이었나요? 하여튼 커디 아줌마가 임신을 위해서 주사를 맞아야 되는데, 딱히 놓아 달라고 말할 사람이 없어서 (정말 없어서.-_-;) 하우스에게 부탁 했을 때, 하우스의 그 음흉한 웃음이란.ㅋㅋㅋㅋ
    벌써 시즌 4 까지 나왔나봐요. 시즌 2 보다 말았는데...

    • BlogIcon Third Eye 2007.10.03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우스같은 캐릭터 정말 좋아합니다 ㅎㅎ

      이번 에미상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에서 네티즌들의 압도적인 지지(거의 50%에 달하는)를 받았지만 상을 얻진 못했지요. 이번 시즌 열연으로 내년엔 상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