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arbitrarian.wordpress.com/2007/09/03/the-value-of-a-draft-pick/

위 링크의 원문을 쓰신 분은 역대 드래프트 1픽에서 32픽까지의 선수들의 공헌도에 대해 그래프를 만들었네요. 자료를 통해서 이번 드래프트 신인들애 대한 적어도 이성적인 범위안에서 예상 또는 기대를 가져볼 수 있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다지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고 어떤 경향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재미로 보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수들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weighted winshares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player touches = fga+fta+as+tr+to+st+bk
team touches = tfga+tfta+tas+ttr+tto+tst+tbk
touch percent = player touches / team touches
win share = touch percent * team wins

보면 선수가 팀 플레이에 얼마만큼 비중을 가지고 팀 승리에 공헌했나를 나타내는 것 같네요.

그래프에서 녹색이 밟을수록 시즌당 출장시간이 더 많은 선수이고
밝은 핑크는 평균적인 공헌도, 어두운 핑크는 평균이상 또는 이하의 공헌도를 나타냅니다.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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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ongchi 2007.09.04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역시 가장 위의 MJ가 눈에 띄네요. 던컨도 꽤나 높고 ㅎㅎ

  2. BlogIcon 폭주천사 2007.09.05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도표를 보면 최악의 1번 픽은 퍼비스 엘리슨이군요.^^ 그 뒤를 잇고 있는 캔디맨과 콰미-_-;;

  3. BlogIcon Roomate 2007.09.05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높은 곳에서 따로 놀고 있는 던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