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ballhype.com/story/mapping_the_nba_4/

Post by tziller


* 예전에 절반 정도 해석하다 중도 포기한 글이네요;
* 장황한 설명은 다 지우고 그래프 설명만 곁들였습니다.
* 휴스턴 위주로 본다면 지난 시즌 로켓츠는 전형적인 수비팀에다, 생각보다 페이스가 느린팀은 아니었다.(속공은 거의 없었겠지만;) 그리고 3점은 피닉스 보다도 많이 던졌으며, 파울을 이끌어 내는 건 피닉스 만큼 적었다.


The Map of Goodness & Badnes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그래프는 아주 간단하다: 녹색은 좋고, 빨간색은 나쁘다. 흰색은 이도저도 아니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공격력이 더 낫고, 위쪽으로 갈수록 수비력이 더 낫다. 십자가에 정중에 해당하는 뉴저지 같은 팀은 완전히 평균적인 팀이다.



The Map of Awesome Speed & Apocalyptic Bored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그래프는 페이스에 대한 공격 효율성을 나타낸다. 좋은 공격력은 오른쪽, 페이스가 빠른 팀은 위쪽이다. 골든 스테이트는 약먹은 것처럼 달렸고 디트로이트는 신발에 껌이 붙은 듯하다.



The Map of Thugs & Hummingbirds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울 레이트를 나타낸다. X축은 페이스를 Y축은 얼마나 파울을 범했는지를 보여준다.



The Map of Riflemen & Roughneck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그래프는 공격에 있어서 퍼리미터와 페인트 존을 공략을 분리해서 보여준다. X축은 파울을 이끌어낸 정도, Y축은 전체 슛시도중 3점 시도 비율을 나타낸다.

Posted by Third Eye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Roomate 2007.11.09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퍼스는 뭐 엘슨과 오베르토가 기본은 먹고 들어가니...-_-;
    맴피스는 한 끗이 모자란 게 그래프로도 보이네요.

    • BlogIcon Third Eye 2007.11.10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흥미로운건 수비팀의 대명사인 스퍼스가 리그 최저 수준으로 파울을 범했다는 거네요. 그만큼 스퍼스 선수들이 노련한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