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ballhype.com/story/mapping_the_nba_4/

Post by tziller


* 예전에 절반 정도 해석하다 중도 포기한 글이네요;
* 장황한 설명은 다 지우고 그래프 설명만 곁들였습니다.
* 휴스턴 위주로 본다면 지난 시즌 로켓츠는 전형적인 수비팀에다, 생각보다 페이스가 느린팀은 아니었다.(속공은 거의 없었겠지만;) 그리고 3점은 피닉스 보다도 많이 던졌으며, 파울을 이끌어 내는 건 피닉스 만큼 적었다.


The Map of Goodness & B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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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그래프는 아주 간단하다: 녹색은 좋고, 빨간색은 나쁘다. 흰색은 이도저도 아니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공격력이 더 낫고, 위쪽으로 갈수록 수비력이 더 낫다. 십자가에 정중에 해당하는 뉴저지 같은 팀은 완전히 평균적인 팀이다.



The Map of Awesome Speed & Apocalyptic Bor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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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그래프는 페이스에 대한 공격 효율성을 나타낸다. 좋은 공격력은 오른쪽, 페이스가 빠른 팀은 위쪽이다. 골든 스테이트는 약먹은 것처럼 달렸고 디트로이트는 신발에 껌이 붙은 듯하다.



The Map of Thugs & Hummingbi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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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 레이트를 나타낸다. X축은 페이스를 Y축은 얼마나 파울을 범했는지를 보여준다.



The Map of Riflemen & Roughne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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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공격에 있어서 퍼리미터와 페인트 존을 공략을 분리해서 보여준다. X축은 파울을 이끌어낸 정도, Y축은 전체 슛시도중 3점 시도 비율을 나타낸다.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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