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스포츠에 드래프트익스프레스의 Jonathan Givony가 기고한 글을 요약했습니다.


- O.J. 메이요는 지난 토요일 시카고 팀 글로버의 트레이닝 센터에서 드래프트 상위 6팀 중 마이애미를 제외한 5 팀(시카고, 미네소타, 시애틀, 멤피스, 뉴욕)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아웃을 실시했습니다.


- 미네소타는 현재로서는 3픽을 트레이드하지 않는다면, 메이요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리그 소스에 의하면 클리퍼스는 이번 드래프트 7번픽과 2009년 1라운드픽(보호), 그리고 지난 카셀 - 야리치 트레이드 때 받아온 미네소타의 향후 1라운드 픽(2010년 까지 탑 10픽이내 보호)을 포함시켜서 메이요를 지명하기 위해서 미네소타의 3픽을 노릴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 니콜라스 바텀이 토론토와 뉴저지에서의 워크아웃후에 제기된 심장 문제 때문에 향후 개인 워크아웃 일정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그리고 클리블랜드의 심장 전문 병원에서 테스트를 받을 거라고 합니다. 바텀의 에이전트는 많은 팀들이 바텀의 심장이 유전적인 문제에 의한 것으로 의심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암튼 테스트 후에 다시 건강한 상태로 곧바로 워크아웃을 치룰 수 있을 거라고 말하네요.


- 제리드 베일리스는 4번 픽으로 시애틀에 지명되겠지만, 시애틀이 브룩 로페즈를 지명하고 베일리스는 6번 픽으로 뉴욕으로 갈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러셀 웨스트브룩에 대한 주가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답니다.

로페즈는 이번에 단 3 팀과 워크아웃을 했기에, 만약 5픽 이내에 지명되지 못한 다면, 워크아웃 하지 않는 팀에 갈지도 모른다고.


- 포틀랜드는 자신들의 13픽을 충분히 트레이드에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포틀랜드와 다른 많은 팀들 간에 얘기가 오가고 있지만, 만약 13번 픽으로 조 알렉산더를 지명할 수 있다면, 트레이드는 없을 거라고. 특히 알렉산더는 지난 화요일에 돈테 그리니와 바텀과 함께 포틀랜드의 구단주 폴 앨런 앞에서 워크아웃을 실시했는데, 꽤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하네요.

웨스트브룩은 포틀랜드의 최우선 순위에 있긴 하지만, 포틀랜드가 웨스트브룩을 지명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8번 픽은 얻어야 한다고.


- 만약 포틀랜드가 알렉산더와 웨스트브룩 둘다 놓친다면, 프랑스 출신 FC Alexis Ajinca를 지명할 수도 있다네요. Ajinca와 워크아웃한 팀들은 그의 기술과 신체 능력 뿐만 아니라 성격과 경쟁심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하고 있다네요. Ajinca에게 가장 높은 픽은 밥캣츠의 9번 픽으로 지명되는 거라고.

포틀랜드는 최근 주가가 떨어진 바텀과 함께, 1라운드에서 Ajinca, 2라운드에서 바텀을 지명해서 프렌치 커넥션을 만들지도;


- Serge Ibaka는 트레비소에서의 리복 유로캠프이후 바르셀로나의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했지만, 현재로서는 마음이 바뀌었다고. 일요일 유타에서 워크아웃을 했고, 화요일 디트, 월요일 스퍼스와 워크 아웃 일정이 있는데, 거기엔 로켓츠, 멤피스, 소닉스, 호넷츠 관계자들도 참석할 거라고 하네요.

Ibaka는 최대 23픽에서 2라운드 초반 사이에서 선발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지만, 만약 1라운드에서 지명된다면 1년이나 2년 더 해외에서 머무를 거라고.

30번 픽을 가지고 있는 보스턴 같은 팀은 사치세 문제 때문에 Ibaka를 지명해서 1년 정도 외국에 묵혀두려 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 Omer Asik은 터키의 소속팀과 현재 계약을 파기하고 새로 5년 계약을 논의중이지만, NBA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합니다. Asik의 에이전트는 모든 NBA 팀들에게 그러한 협상 과정에 대해서 고지해 주고 있답니다.

Asik의 현재 계약은 2년 더 남아 있지만, 새로운 계약이 체결되면 Asik의 주가는 2라운드 초반에서 중후반으로 떨어지게 될지도 모른다고. Asik이 현 소속팀 Fenerbahce와 새 계약을 맺으려는 이유는 가족들에게 재정적인 안정을 주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특히 달러화의 약세와 유럽 탑 리그의 투자가 늘어나면서 최근엔 NBA보다 유로리그를 원하는 선수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 최근 로빈 로페즈의 주가가 상승하면서 드래프트 때 그린 룸에 앉게 될지도 모른답니다.(*NBA에서는 드래프트때 탑픽에 가까운 15명을 초청한다고 하네요. 그걸 그린 룸이라고 부른답니다.) 로빈 로페즈는 15번 픽으로 선즈에 지명되거나, 적어도 토론토의 17번픽으로 지명될게 거의 확실하다고. 모든 NBA 관계자들은 로페즈가 이 두 픽 사이에서 지명될거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 CSKA 모스크바 팀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Sasha Kaun과 3년 계약에 사인했다고 합니다. Kaun은 로터리픽 후반 픽과 비슷한 샐러리를 받게 되면서, 지난 NCAA 우승팀인 캔자스 제이호크 멤버들 중에선 가장 많은 연봉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네요. Kaun은 NBA 가능성에 대해서도 열어두고는 있다고. 계약 마지막해에 쉽게 바이아웃할 수 있도록 했다는군요.

한편 CSKA 모스크바 팀은 전 매릴랜드 PF인 테렌스 모리스와 총 5백만 유로가 넘는 3년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또한 테오 파팔로카스의 대체하기 위해 조란 플라니치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고, 호르헤 가바호사와도 피지컬 테스트가 통과한다면 계약할 거라고 하네요.



출처 : http://sports.yahoo.com/nba/news?slug=ys-draftbuzz062308&prov=yhoo&type=lgns





Posted by Third Eye
,
Three Trades Most Likely to Happen

By: Travis Heath   Last Updated: 6/8/08 7:53 PM ET


매년 여름이면 NBA에서는 트레이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그 바람은 6월 말의 NBA 드래프트가 가까워질수록 더 거세진다. 이번 오프 시즌에 성과를 거둘지도 모를 세가지 잠재적인 트레이드 시나리오와 그 이유를 살펴보자.


Miami Moving the #2 Pick

지금 시점에서 분명한 점은 마이애미가 정말로 마이클 비즐리에게 빠져있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일부 팬들에겐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일단 간단하게 겉으로 들어날 수 있는 구실로는 마이애미는 이미 파워포워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마이애미의 속내는 비즐리가의 성숙함과 능력이 팀의 초석이 될만한 지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난달 말 올랜도에서 있었던 비즐리의 미디어와의 접촉에서 보면, 그러한 우려가 어느정도 사실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비즐리의 재능은 의심할 여지가 없고 많은 팀들이 비즐리를 원한다.

얼마전, 드웨인 웨이드와 2번 픽을 시카고로 보내는 방안이 포함된 블록버스터 트레이드가 히트와 불스 사이에 루머로 돌기도 했다. 재를 뿌리는 것 같지만, 그러한 일은 아마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대신,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는 최근 여러 리그 소스에서 마이애미가 웨이드의 파트너로 원한다는 얘기되는 O.J. 메이요를 얻기 위해 히트가 픽 다운을 시도하는 것이다.

물론 조금 신중해야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그 누구도 메이요가 어떤 순위에서 지명될지 확신할 수 없다. 최근 메이요의 주가는 계속 오르고 있다. 그 말은 최대 3번 픽에서부터 7번 픽 사이에서 어느 팀에게도 선택될 수 있다는 말이다.

만약 히트가 미네소타의 3번 픽 또는, 시애틀의 4번 픽과 딜을 한다면, 메이요를 지명한다는 것은 거의 확실시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적당한 보상이 합의될 것이다. 그리고 그런 보상을 위해 히트는 2번 픽과 함께 샐러리를 매치시켜줄 다른 선수도 함께 보낼 것이다.

마이애미는 포인트가드가 필요하다. 하지만 시애틀의 루크 리드노어 나 얼 왓슨은 히트의 호사가들에겐 만족스럽지 못한 선택이 될 것이다. 미네소타의 랜디 포이는 마이애미 쪽에서 기꺼이 흥미를 가지겠지만, 미네소타가 4번이 훨씬 더 적합한 알 제퍼슨과 겹치는 비즐리를 위해서 포이를 포기하진 않을 것이다. 그외에도 최근 센 센티널의 Ira Winderman이 제안한 트레이드 아이디어처럼 멤피스의 픽과 함께 마이크 밀러, 카일 라우리를 노릴지도 모른다.

또한 히트가 클리퍼스 같은 팀과 거래한다고 해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숀 매리언, 2번 픽 for 엘튼 브랜드, 7번 픽? 아마 확실하진 않지만, 마이애미는 드래프트를 앞두고 베테랑에다 픽 교환이 포함된 패키지가 오퍼되길 예상할 지도.

최종적인 결정은 마이애미 손에 달려 있다. 지금까지 모든 흔적을 살펴보면, 마이애미는 2번 픽을 팔기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특히 마이애미를 다시 컨텐더 팀으로 되돌릴 수 있을지도 모를 그런 딜을 말이다. 결국 만약 최악의 경우 마이애미가 픽을 지키고 비즐리를 그냥 지명한다 하더라도, 그것 또한 꼭 나쁜 선택이라고 볼 수는 없다.


A Deal Between the Nuggets and Pistons

잠재적인 빅 샐러리의 선수들이 많기에 이 두 팀 사이에서는 무수히 많은 트레이드 시나리오가 만들어질 수 있다. 최종적인 딜의 모습이 어떨지는 아직 알 수 없다. 현 시점에서 알려진 것은 양 쪽 다 핵심 멤버들이 딜을 위한 심각한 논의에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덴버와 디트로이트가 적절한 딜에 동의하던 그렇지 않던, 두고봐야 한다.

일반적인 믿음과는 달리, 덴버는 카멜로 앤써니를 트레이드 하는데 그리 적극적이지 않다. 그러나, 쉬드, 프린스, 빌럽스, 해밀턴, 맥시엘... 이 5명의 선수중 3명 포함되는, 더할 나위 없는 패키지가 나온다면 멜로를 디트로이트에 보내는 것을 덴버가 순순히 받아 들이지도 모른다. 덴버쪽에서는 샐러리를 맞추기 위해 다른 선수들이 포함되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피스톤즈로서는 많은 부분을 포기해야 할 것이다. 피스톤즈 팬들과 리그의 다른 이익 집단들이 많이 억울해할지라도, 덴버는 멜로를 내보내는데 있어서 어떤 디스카운트도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 나름으로, 멜로를 디트로이트로 보내는 딜은 생각만큼 좋지 않다. 덴버는 또한 아이버슨이 포함된 흥미로운 패키지로 딜을 하려할지도 모른다. 게다가, 덴버는 캠비나 네네, 클레이자 등등 로스터의 어떤 선수라도 트레이드할 용의가 있다. 피스톤즈 또한 로드니 스터키를 제외하고 (거기다 잠재적으로 제이슨 맥시엘도) 그 누구라도 트레이드할 준비가 되어있다.

간단하게 놓고 봐서, 로스터의 사실상 모든 선수를 내보내려는 팀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리고 덴버와 디트로이트는 그런 의지를 가지고 있기에, 그만큼 서로간의 더 트레이드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이 두 팀이 이번 오프 시즌에 헤드라인을 함께 장식하지 못한다면, 확실히 노력이 부족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Corey Maggette for T.J. Ford

지난 여름, 클리퍼스는 코리 매거티를 댈러스로 보내고 제이슨 테리를 받아오는 딜이 성사직전이었다. 결국에 그 딜은 클리퍼스 오너십에 의해서 거부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클리퍼스가 포인트 가드 포지션에 있어서 베테랑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는 단적인 증거였다. 또한 클리퍼스가 LA에서의 매거티의 시간이 갈데까지 갔다는 것을 알고있음을 보여주었다.

1년후, 상황은 그리 많이 변하지 않았다. LA에서 매거티가 있을 시간은 이제 손에 꼽을 만하고, 클리퍼스는 여전히 베테랑 포인트가드가 필요하다.

토론토 랩터스 쪽을 살펴보자.

랩터스가 이번 여름에 포드를 내보내고 주전 포인트가드 자리를 공식적으로 호세 칼데론에게 넘겨주려 한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러나 아마도 더욱 중요한 것은 클리퍼스와 랩터스 양팀다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포드가 클리퍼스에 가게되면, 클리퍼스는 샘 카셀을 대체할 광속 가드를 가지게 될 것이다. 또한 매거티가 나감으로서 2년차 포워드 알 손튼이 SF 포지션에서 풀타임 주전으로 뛸 수 있게 될 것이다.

토론토의 샘 미첼 감독은 시즌 내내 팀의 소프트함을 외쳤고 골밑을 파고들게 하기위해 비는 거 빼곤 모든 걸 했다. 랩터스가 매거티를 영입하게 된다면, 그저 게임당 자유투 시도가 6-8개가 느는 것이 아니라, 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슬래셔중 한명을 얻게 되는 것이다.

포드 - 매거티 트레이드는 몇가지 다른 방법으로 일어날지도 모른다.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는 코리 매거티가 현재 자신의 계약을 옵트 아웃하고 사인 앤 트레이드에 동의하는 것이다. 다만 그런 방법으로는 7월 15일까지 딜이 완료될 수 없다. 다른 방법으로는 매거티가 옵트 아웃을 하지 않고, 랩터스가 만기 계약인 매거티를 얻는 것이다.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8998


Posted by Third Eye
,

올랜도에서 열린 프리 드래프트 캠프에서의 신체 측정 결과가 나왔네요.

전체 결과는 다음 링크로 가시면 되구요.
http://www.draftexpress.com/nba-pre-draft-measurements/measurements.php?year=2008&sort2=ASC&draft=0&sort=12

드래프트 익스프레스 기사에 언급된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마이클 비즐리.
키가 예상보다 작네요. 신발 벗고 6-7 신발 신고 6-8 1/4 ... 윙스팬이나 스탠딩 리치도 평범한 수준이라 인사이더로서 주가는 떨어질 듯 하네요. 음 이로서 시카고는 데릭 로즈 확정인가요; 하지만 185파운드 벤치 프레스에서 19회를 기록했고, 체지방 비율도 7.7%로 상당히 좋네요. 지난해의 그렉 오든이 7.8%였던가 그랬죠.

데릭 로즈는 예상했던 대로 신발 신고 6-2 1/2로 좀 작게 나왔네요. 하지만 40인치 맥스 버티컬 점프와 3.05초의 3/4 코트 스프린트의 후덜덜한 운동능력은 명불허전입니다. 참고로 폴과 데론의 3/4 코트 스프린트는 각각 3.22초/ 3.25초입니다. 스피드에서는 로즈의 우세지만, 민첩성을 측정하는 레인 어질리티 테스트에서는 폴/데론 보다 떨어지는 11.69초를 기록했습니다.

브룩 로페즈는 신발 벗고 6-11 1/4로 사이즈에서는 합격점이네요. 7-5 1/2의 윙스팬과 9-5의 스탠딩 리치 모두 상당히 괜찮네요. 하지만 역시 운동능력은 그닥.

베일리스는 신발 신고 6-3이지만 윙스팬이 키와 거의 차이가 없네요;;; 6-3 1/2... 하지만 역시 운동능력은 정말 좋네요. 맥스 버티컬 점프에서는 38인치, 3/4 코트 스프린트에서는 3.07초로 로즈와 거의 차이가 없고, 레인 어질리티에서는 오히려 더 좋네요.

케빈 러브는 신발 벗고 6-7 3/4 신발 신고 6-9 1/2로 사이즈에서는 괜찮군요. 그리고 보기와는 다르게 운동능력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점프는 35인치, 레인 어질리티는 11.17초, 3/4 코트 스프린트는 3.22초로 4번 포지셔너를 떠나서 상당하네요.

메이요는 신발 벗고 6-3 1/4 신발 신고 6-4 1/2이지만 운동능력은 듣던 대로 정말 좋습니다. 맥스 버티컬 41인치, 레인 어질리티 11.04초, 3/4 코트 스프린트 3.14초

하지만 메이요보다 더 괴물이 있었으니, 에릭 고든... 신장은 메이요보다 작은 신발 신고 6-3 1/4 이었지만, 윙스팬에서 메이요의 6-6보다 좋은 6-9. 운동능력에서는 버티컬 점프 40인치, 레인 어질리티 10.81초, 코트 스프린트 3.01로 최고 수준이네요;

앤서니 랜돌프는 사이즈와 운동능력 둘다 괜찮다는 평가.

드와이트 하워드와 비교되던 디안드레 조던은 사이즈에서 만큼은 하워드보다 낫네요. 조던이 신발 신고 6-11의 신장에 7-6 윙스팬, 9-5 1/2 스탠딩 리치이고 하워드는 신발신고 6-10 1/4, 윙스팬 7-4 1/2, 스탠딩 리치 9-3 1/2 였으니... 하지만 운동능력에서는 하워드보다 떨어지네요. 하워드야 괴물급이니;


The biggest wingspan: John Riek at 7-8 ¾.
Biggest standing reach:
JaVale McGee- 9-6 ½.
Lightest Player:
Mike Taylor- 166 pounds, followed by D.J. Augustin at 171.
Heaviest Player:
Kentrell Gransberry- 290 pounds
Lowest Body Fat:
Lester Hudson- 3.4%
Highest Body Fat:
Kentrell Gransberry -17.4% body fat
Best no-step vertical:
Patrick Ewing- 35 inches
Best Max-Step Vertical:
O.J. Mayo- 42 inches (tied with Ewing)
Bench Press:
Josh Duncan 26 reps
Fastest Lane Agility:
Sonny Weems- 10.58 seconds
Fastest ¾ Court Sprint:
Sonny Weems- 2.96, (Joe Alexander 2.99)


기타 :
조이 도시는 신발 벗고 6-6 1/4 신발 신고 6-7 1/4로 역시나 언더 사이즈였지만, 윙스팬이 7-1 3/4으로 상당히 좋네요. 185 파운드 벤치 프레스도 19회로 인상적인 모습.

데본 하딘은 신발 신고 6-10 3/4, 7-3 윙스팬, 벤치 프레스 20회, 버티컬 32인치

조쉬 던컨, 벤치 프레스 26회, 버티컬 32인치, 신발 신고 6-9, 체지방 비율 5.4%

패트릭 유잉 주니어는 NCAA 덩크 컨테스트에 참가했을 정도로 버티컬 점프에서 42인치로 가장 좋았지만, 벤치 프레스는 겨우 2회... 체지방 비율은 9.4%로 상당히 좋네요.

리차드 헨드릭스는 신발 신고 6-7 3/4, 4번으로는 언더사이즈이긴 하지만, 스탠딩 리치, 윙스팬 모두 상당히 좋은 편이네요. 하지만 맥스 버티컬 점프가 28인치로 안습...


출처 : http://www.draftexpress.com/article/Entire-NBA-Pre-Draft-Camp-Measurements,-Combine-Results-Released-2911/



Posted by Third E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