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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NBA 파이널에서 뉴욕 닉스를 7차전에서 물리치고 난 뒤 기쁨을 나누고 있는 올라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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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주원과 샘슨, 트윈 타워 사이로 레이업을 시도하는 매직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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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5 백투백 파이널 MVP 올라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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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주원은 한 시즌에 정규리그 MVP, 올해의 수비수, 파이널 MVP를 동시에 차지한 유일한 선수입니다.(93-94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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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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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카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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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팀메이트였던 클라이드 드렉슬러와 다시 한번 한 팀을 이루면서 1995년 우승트로피를 안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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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주원과 찰스 바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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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한 컷(삼디다스? 슬리퍼가 인상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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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동안 시즌 블락 순위 2위 안에 든 적이 5번이나 됩니다.(1위 2번, 2위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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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를 위해 자리 다툼을 하고 있는 킹콩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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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바클리가 이적해 오면서, 한 팀을 이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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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올스타전에서 샤크와 드림(아흑, 뒤에 페니 모습도 보이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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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을 블락하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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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애틀란타 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참가해서 금메달을 목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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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모제즈 말론, 야오 밍, 하킴 올라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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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제즈 말론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하킴 올라주원



사진 출처 : http://www.nba.com/gallery/HOF_Olajuwon/20080829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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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츠는 동전 던지기에서 승리하면서 1984년 드래프트 전체 1번으로 휴스턴 대학 출신의 하킴 올라주원을 지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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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주원은 그 전해인 1983 드래프트 전체 1순위인 7-4의 랄프 샘슨과 트윈 타워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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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주원은 18 시즌 동안 평균 21.8득점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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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를 취하고 있는 올라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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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동안 총 3830개의 블락을 기록하면서 블락슛 역대 최고 기록을 가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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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이튼을 상대로 리바운드를 잡아내는 올라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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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센터들인 카림 압둘자바, 패트릭 유잉, 샤킬 오닐을 상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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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에 총 12번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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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NBA 서부 파이널에서 데이빗 로빈슨의 스퍼스를 상대로 1994년에 이어서 백투백 우승을 따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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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포즈의 올라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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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파이널에서 샤킬 오닐의 올랜도 매직을 4-0 스윕하며 첫 우승을 따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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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내내 경쟁해 왔던 패트릭 유잉과 함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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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짓는 올라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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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4번 밖에 없는 쿼드러블-더블을 달성하기도 했죠.(1990년 3월 29일 밀워키 벅스전, 18득점 16리바운드 10어시스트 11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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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과 94년, 백투백 올해의 수비수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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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로버트 리드, 하킴 올라주원, 랄프 샘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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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캠프와 하킴 올라주원




사진 출처 : http://www.nba.com/gallery/HOF_Olajuwon/20080829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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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espn.go.com/nba/news/story?id=3246789&campaign=rss&source=NBAHeadlines

- 로켓츠가 4월 11일날에 홈구장 바깥에다 하킴 올라주원의 기념비 건립을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아직 세부사항은 조율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킴의 종교를 존중해서 이슬람 메세지도 기념비에 포함될 거라고 하네요. 하지만 이슬람 교리에 따라 어떤 우상이나 그림으로 표현되지는 않을 거라네요.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543946.html

- 하킴이 명예의 전당 2008 클래스 후보에 오를거라고 합니다.
뭐 한번에 올라가겠죠.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541799.html

- 트레이드를 원하는 스나이더
"정말 어려운 상황이에요. 분명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다른 팀들에게 어필할만큼 충분히 뛰지 못했죠. 그래서 저를 데리고 가는 팀에게는 일종의 도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비지니스 관점에서 트레이드를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구요. 어떤 팀이라도 저에게 관심을 가진다면, 저나 제 가족에게 최고의 상황일 겁니다." - 스나이더

스나이더의 에이전트인 Chris Emens는 현재 '여럿' 팀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네요. 하지만 아직 오퍼가 나온 것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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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야오의 친구라고 하는 Yang Yi라는 사람이 홍콩의 tom.com에 올린 기사를 휴스턴 팬포럼에서 다시 영문 번역한 글입니다.(미흡한 실력이나마 제가 다시 한글로 -_-) 백발의 도슨과 야오를 보고 있자니 슬램덩크의 안선생님과 강백호가 문득 떠오르는 군요.


Reporter Yang Yi
Reports

68세의 캐럴 도슨과 1주일 간 훈련을 가진 후, 야오 밍은 시간이 얼마나 빨리 흘러갔는지 조차 몰랐다. 더욱 유감스러운 건, 지난 5년간 팀 밖에서 자신을 지켜보던 이 나이 지긋하신 분이 실은 (센터를 위한) 가장 적합한 코치라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기 때문이다.

현재 매일매일 캐럴 도슨은 야오와 함께 2시간 가량 훈련을 가진다. 야오의 일일 스케쥴에 따르면, 아침엔 1시간 가량 어깨에 대한 조심스런 물리 치료를 받는다. 오후엔 2시간동안 근력과 컨디셔닝에 대해 Anthony Falsone와 함께 훈련을 하고, 다음 2시간은 캐럴 도슨과 함께 센터 기술 훈련을 받는다. "순전히 모든 게 센터의 기술에 대한 것들입니다. 지극히 섬세하고 자세한 내용이죠. 5년 동안 이 것과 같은 훈련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캐럴 도슨은 점점더 나이 들어 가고 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휴스턴 로켓츠 GM 자리를 이미 물러났고, 도슨의 배는 점점더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오의 앞에서 그 유명한 '드림 쉐이크'를 선보이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 : 베이스 라인에서 돌아서, 볼을 다루는 동안 등을 낮추고, 그러고 나서 갑작스럽게 다른 방향으로 돌아서 공격 무브를 마무리짓는 오른손 훅샷까지 연결한다.

캐럴 도슨이 야오 앞에서 이 기술을 선보이는 동안, 야오는 5년전 루키 시즌이 떠올랐다.; 야오는 아직도 웨스트사이드 테니스 클럽에서의 훈련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리고 야오는 자신의 두번째 NBA 게임을 뛰고난 후의 루디 톰자노비치 감독을 기억하고 있었다. 루디는 루키를 위한 훈련과 조언자로서 캐럴 도슨을 초대했었다. 도슨은 야오에게 드림 쉐이크를 설명하고 나서 하킴에게 넘겨주었다. 그러고 나서 야오는 그 움직임을 계속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연습했다. 20분이 지나서 로켓츠가 팀 연습을 시작했을때, 도슨은 코트를 떠나기 위해서 문을 향해 천천히 걸어나갔다. 그때 루디가 도슨의 등을 향해 소리쳤다.: "이봐 CD(도슨의 별명)! 야오가 하는 드림 쉐이크를 보라고!" 다음 날 토론토 랩터스를 상대로 컴팩 센터(* 로켓츠의 이전 구장)에서 드림 쉐이크가 다시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 원문이 중국 기사라 그런가..  왠지 무협소설 읽는 느낌이.. 전대 고수의 무공을 획득한 신진 고수? -_-;)

눈깜짝할 순간에 5년이나 흘렀고, 야오는 더이상 루키가 아니다.; 그리고 도슨의 머리도 더욱 희어졌다. 제프 밴 건디가 2003년 팀을 맡게 된 이후, 제프는 자신의 가장 가까운 측근이자 어시스턴트 코치인 Tom Thibodeau에게 야오의 트레이닝을 맡겼다. 그리고 도슨에겐 간섭을 허락치 않았다. Tom Thibodeau는 끈기 있고 근면하게 일했고 야오가 25득점 센터로 거듭날 수 있게 도왔다. 그런 후 한달전, 하킴 '드림' 올라주원이 마침 도요타 센터로 돌아왔고 야오를 위해 가르침을 주었다. 마침내 야오는 이번 여름동안 자신을 가르칠 가장 적합한 코치를 발견했고, 그 코치는 큰 센터를 가르치는 데 있어서 30년이나 되는 경험을 가지고 있다.

"아마 CD가 가장 절 잘 이해하고 있을 겁니다.; 그는 (빅맨을 가르친) 경험뿐만 아니라 저의 리듬을 이해하고 있고 제 자신의 스피드에 대해서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특별한 무브를 완성할 수 있을지 없을지 도슨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라고 야오는 말했다. "Tom Thibodeau 역시 정말로 좋은 코치입니다. 탐은 훈련에서 끈기의 중요성을 이해하게끔 만들었습니다. 특별한 무브를 배울수 있는지 아닌지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그 무브를 얼마만큼 몸에 배일 때까지 되풀이 하는게 중요한지에 대해 알게 했습니다. 그러나 탐은 감독이 될 포부와 능력을 가지고 있고, 센터들을 가르치는 전문화된 사람은 아니죠."

"하킴에 관해서, 저는 하킴의 신발끈에조차 미치지 못합니다.; 하킴은 지금 40살이 넘었지만 여전히 빠릅니다. 스피드나 리듬 방향 전환 등등.. 솔직히 얘기하자면, 전 제 자신이 무브의 기초가 되는 스피드를 갇추고 있지 못하기에 하킴으로부터 많이 배울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킴은 많은 무브들을 가르쳐줬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제 자신의 시야를 넓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단지 캐럴 도슨 만이 야오가 더 나아질 거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도슨은 야오의 스피드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야오의 BQ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야오가 말하길 " 사실, 전  이번 여름동안 어떻게 해야 스핀 무브를 통해 림 가까이 더 다가갈수 있을지에 대해 더욱 기술을 갈고닦을 계획이었습니다. 전 CD가 저에게 이 부분을 보완해줄 가장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무릎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저의 무릎은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턴어라운드를 하거나 베이스라인에서 스핀을 돌때 많이 느꼈었죠. 지금은 무릎의 힘과 제 스피드가 많이 예전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왜 제가 스핀을 할 수 없고 좀 더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움직이지 못했나를 생각해 본다면, 이번 훈련을 통해서 좀더 림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것이고, 샷을 만들어 내는데 있어서 좀더 나은 자세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CD는 지금 저에게 드리블에 어떻게 하느냐, 피봇으로 어떻게 움직이냐, 그리고 볼을 어떻게 더 잘 잡을 수 있느냐 같은 기본적인걸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CD는 저에게 많은 충고를 해줍니다.: 다음 훈련 일정을 통해서 적절히 수정해 줄겁니다. 전 그러한 충고들을 다 알려주진 못합니다. 다만 말해줄 수 있는 건 제 게임을 성장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는 겁니다."

캐럴 도슨은 사실 젊은 야오를 상대로 수비하기엔 너무 나이가 많다.; 그래서 NBA에서 8년간 뛰었던 베테랑 센터인 2m15cm, 160킬로그램의 스탠리 로버트를 초청했다. 캐럴 도슨은 베이스라인 쪽에 서서 야오가 로버츠를 상대로 보여주는 새로 배운 기술이나 풋워크,드리블등 사용하는 걸 지켜본다.

특별 훈련 기간에서 캐럴 도슨은 베테랑 리포터를 초대했다. 휴스턴 크로니클의 리차드 저스티스를 말이다. 저스티스는 2년전에 자신의 칼럼을 통해서 야오가 로켓츠의 프론트 코트/백 코트 문제를 가지고 있고, 크긴하지만 너무 소프트하다고 비판했었다. 도슨은 야오가 훈련에 저스티스를 초청한 것에 대해 꺼리고 있는지에 대해선 알지 못한다. 야오는 개의치 않고 오히려 즐거워 보였다. : "전 그 부분에 대해서 잊고 있었습니다. 제가 잘하기만 한다면, 누가 저에게 계속해서 않좋은 말을 할까요? 자 CD, 이제 트레이닝 시간이자나요."



출처 :
http://nba.sports.tom.com/2007-06-20/0424/84198214.html, http://clutchfa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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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로 복귀를 생각중인 Spanoulis?
밴건디도 이제 없는데 한 해만 더 뛰어보자

Rockets G Spanoulis could be headed back to Greece
May 25, 2007

By Jeff Taylor Special to PA SportsTicker

Houston Rockets reserve point guard Vassilis Spanoulis is strongly considering a return to Euroleague champions Panathinaikos.

Sources close to the 24-year-old who failed to receive meaningful playing time as a rookie with the Houston Rockets, have told PA SportsTicker that Spanoulis wants to be in Athens again for personal and family r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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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 무톰보 은퇴는 내년으로~
하킴이 무톰보에게 말하길.." 너 자신 스스로 끝내고 싶다고 생각하냐? 넌 아직 보여줄게 많아. 10-15분 정도는 야오를 도와줄수 있지. 하고 싶은 것과 농구 둘다 충실히 할 수 있어."
무톰보옹 우승하고 은퇴합시다~

May 25, 2007, 12:23AM
Mutombo eyes return to Rockets
Talking with Olajuwon leads to change of heart

By JONATHAN FEIGEN
Chronicle Correspondent


Center Dikembe Mutombo, a free agent who had been reconsidering his intention to play another NBA season, said Thursday he told Rockets owner Leslie Alexander on Wednesday that he wished to return to the Rockets for another season.

Mutombo, who had not yet told his agent David Falk or Rockets general manager Daryl Morey of his intentions, said that a dinner conversation with former Rockets star Hakeem Olajuwon helped seal his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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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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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오와 드림의 워크아웃



<훈련 장면 동영상 - 출처 : chro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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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07, 10:20AM
It's Dream time for Yao at workouts with Olajuwon



His voice in Yao Ming's ear, Hakeem Olajuwon planted a forearm in the small of Yao's back, and one generation of Rockets royalty shoved the next toward something far greater than a different spot on the Toyota Center floor.

Beneath the championship banners he brought and the No. 34 no Rockets player will wear again, Olajuwon demonstrated and lectured, shared and inspired.

For a little more than an hour Tuesday, the greatest of all Rockets players put the latest in the team's lineage of star centers in his classroom, showing jump hooks and "Jack Sikma" jumpers, spin moves and drop steps, all to make Yao the dominant force of Olajuwon's vision.

"How do you dominate the game?" Olajuwon asked as he and Yao moved from the left block to the right. "You're hardworking. You have the conditioning. You have the shot. You have everything. Now, you need to dominate."

Olajuwon spoke of Yao using his jump hook as his basic move.

"To the middle. No. More balance. To here. Balance. Balance. If you can get the jump hook any time, it's all day. All day."

Olajuwon showed him his spin toward the baseline.

"No. Don't spin out. Spin in. All right. Nice move."

He showed Yao a jump shot stepping toward the defender.

"That's (former Sonics star) Jack Sikma. No. No. You're bringing it down to the little guy. Where's your elbow? This should be your move. That's your move. Who's going to stop that? That's a go-to move. You feel comfortable. Balance. Balance. Balance. Balance. All day."

With everything Olajuwon demonstrated, fundamentals direct from the lessons of Guy Lewis, Moses Malone and Carroll Dawson, the idea was to make Yao dominate.

"You can dominate," Olajuwon, 7-0, said, nodding toward the banner honoring him for his NBA-record 3,830 blocked shots. "You can get all new records. Do you believe that? You should.

"You should be scoring at will. You should be scoring easy. Easy. They are in trouble on defense. They are in trouble on offense. They have no answer. No answer."

After the time on the court with Olajuwon, Yao could not argue.

"For a young player, not many get this chance," Yao, 26, said. "I'm the honored one of those. Next time, I would love to have more time to be (taught) by him.

"The mentality is the biggest difference between him and me right now. I hope, not far in the future, I can be the same thing. Like him."

More in the works

Yao's agent, John Huizinga, said he has begun trying to schedule more sessions in which Yao can work with Olajuwon. That might depend on whether Yao has a procedure to remove a toenail. He has several appointments this week to determine whether to undergo that minor surgery.

Olajuwon, 44, said he enjoyed working with Yao so much that he'd be happy to do it again.

"It was so much fun to work with a great player like him," Olajuwon said. "He has so much potential. It's scary to think what he can really do. By just adding little things to his game, he can raise his level.

"The important thing for him because he is playing so well already is just how to dominate the game. He has all the advantages, and he's so skilled. (There are) little things he can do to make him be a dominant player consistently. It's scary to see what he can do in the future."

There were light moments in the workout.

While working on a move that is part of Yao's repertoire and on which he looked much more adept than on some of Olajuwon's spins, Olajuwon pointed to his blocked shots banner and said: "I'm a shot-blocker. And I'm discouraged."

On a move toward the middle, when Yao, 7-6, did not raise an elbow high enough to protect the ball, Olajuwon smacked Yao's elbow and said, "Use these."

"I know," Yao said. "On this point, Dikembe (Mutombo) is better than you."

Trying out the moves

Yao is scheduled to return to China early next month for a vacation and to begin training with the Chinese national team. He could play in one or two exhibition tournaments, he said, and try some of the moves Olajuwon showed him.

"Most of his moves are easy to learn, easy to watch on TV," Yao said. "But when you do that, with contact on your body, that's totally different. So I need to do what he's going to teach me every day, a couple hundred times a day, make myself used to it. After that, I need to play some live games, maybe use it in a national team game. And then, back to the season. I hope I can get a lot improved.

"The biggest difference between him and me is the mentality. He's got two championship rings in a row. I'm not saying I found out today, but I can hear very strongly from him, 'You are the biggest player on the court. You need to go in and change the game. You need to be dominant.' He repeated that time and time again.

"I feel a little bit different. I feel his heart."

For all that they share and shared Tuesday, that was perhaps the most valuable thing Olajuwon could give Yao.

jonathan.feigen@chron.com






 






- 반지 웰스, 제프 밴 건디와 새 감독이 될 릭 아델만에 대해 이야기하다

혹시 잔류? 반지는 플레이어 옵션을 가지고 있죠.


Bonzie Wells Sets the Record Straight

Last Edited: Tuesday, 22 May 2007, 6:20 PM CDT
Created: Tuesday, 22 May 2007, 6:20 PM CDT

MyFoxHouston.com

HOUSTON -- In his first interview since Bonzi Wells prematurely ended his season with the Rockets April 9, Wells told FOX 26 Sports he has no hard feelings toward former Rockets head coach Jeff Van Gundy. He says he is thrilled at the expected hiring of Rick Adelman as the Rockets new head coach and he says if the business side of things can be worked out he would like to return to the Rockets.

Wells left the Rockets with five games to go in the regular season because he indicated at the time he felt like he was hurting team chemistry. In the interview with FOX 26 Wells sets the record straight about his relationship with Van Gundy.

"I felt like we had a good team and I thought I was the missing link. I still do. Coach (Van Gundy) didn't see it that way. He thought he was going the right way. Coach Van Gundy didn't think I fit in. He came to me as a man and told me that. I looked into his eyes and I could see that he hurt for me. I respected that. He told me that I could ask to be waived and I told him I didn't want to be anywhere else. I hated the way it ended because I really started to appreciate him, " Wells said.

Van Gundy is not suprised at Wells comments about him.

"Perception and reality are often very different. I never thought it was personal between Bonzi and I. I think it's great for Bonzi with Rick coming in because he has a proven history with him. I think it could work out great, " Van Gundy said in an interview with FOX 26 Sports.

Wells believes the Rockets expected hiring of Rick Adelman is almost like divine intervention.

"I thought it was like God sent him here for me. Rick Adelman is a great coach. He's the best coach I have ever had. He really knows how to relate to his players. He does a great job of letting guys be themselves, " Wells said.

Wells played for Adelman for one year when both were in Sacramento.

"I love coach Adelman. With Coach Adelman coming here I really don't want to be anywhere else," Wells said.

However there is a business side to all of this. Before last season Wells signed a two year contract with the Rockets with the right to opt out after year one. The total value of the contract is about $4.4 million.

"I have a decision to make and so do they. I wanted to be here even if Jeff Van Gundy was going to be here. It's still early. I think they need a guy like me," Wells said.

Wells doesn't rule out opting out and then re-signing with Houston.





 

Posted by Third Eye
- 야오, 티맥 세컨팀

야오는 아마레보다 1위표를 더 많이 받았음에도 전체 포인트에서 뒤져서 세컨 팀이 되었네요.
부상때문이기도 하지만, 다음 시즌엔 퍼스트 팀 가자!

2006-07 ALL-NBA FIRST TEAM

Position Player, Team (1st Team Votes) Points
Forward Dirk Nowitzki, Dallas (125) 634
Forward Tim Duncan, San Antonio (94) 573
Center Amaré Stoudemire, Phoenix (36) 351
Guard Steve Nash, Phoenix (129) 645
Guard Kobe Bryant, L.A. Lakers (128) 643

2006-07 ALL-NBA SECOND TEAM

Position Player, Team (1st Team Votes) Points
Forward LeBron James, Cleveland (64) 494
Forward Chris Bosh, Toronto (8) 234
Center Yao Ming, Houston (38) 333
Guard Gilbert Arenas, Washington 295
Guard Tracy McGrady, Houston (10) 278

2006-07 ALL-NBA THIRD TEAM

Position Player, Team (1st Team Votes) Points
Forward Kevin Garnett, Minnesota (5) 225
Forward Carmelo Anthony, Denver (1) 142
Center Dwight Howard, Orlando (1) 108
Guard Dwyane Wade, Miami (1) 241
Guard Chauncey Billups, Detroit 86




- 야오 올여름 드림과 훈련

드림 옹과 훈련을 검토 중이라고.. 야오는 복도 많네요. 킹콩에다 마운틴 그리고 드림옹까지 ㅎㅎ
발톱수술과 함께 올여름엔 중국 국대와 같이 연습을 할꺼라고.. (중국 올림픽 대비?)

Yao & Hakeem?

Rockets center Yao Ming said he has discussed working with former Rockets star Hakeem Olajuwon in the offseason.

"It would be a great chance for me, if I can learn from him, one of the best centers in the NBA history, and particularly a legend for the Rockets," Yao said. "I would love to. I'm working on it."

Yao's summer plans

Yao Ming will have what he called a "small surgery" on a toe, possibly preventing the troublesome toenail from growing back. He said he expected that procedure to keep him from working out for only "a couple weeks."

He said he will likely train with the Chinese national team for a short period this summer but will have no competitions.

"I need some training," he said. "I'll take the first month off and then get back to training and work on my skills."




- 전 킹스 감독 릭 아델만, 로켓츠와 인터뷰

로켓츠 감독직을 위해서 인터뷰를 가졌다고 하네요. 은퇴한 캐럴 도슨 대신 새 GM 에 오른 대럴 메이는 " 밴 건디 감독에게도 기회는 열려 있다"라고 말하지마는..

Reports: Adelman interviews with Rockets for Van Gundy's job

HOUSTON — Former NBA coach Rick Adelman has talked to the Houston Rockets about the coaching job currently held by Jeff Van Gundy, according to media reports Tuesday night.

KRIV-TV, citing anonymous league sources, reported Adelman flew to Southampton, N.Y., for a meeting at the home of Rockets owner Leslie Alexander.

The Houston Chronicle, citing a person with knowledge of the team's decision-making, reported that general manager Daryl Morey also was part of the meeting.

Rockets spokesman Nelson Luis declined comment on the reports when contacted by The Associated Press on Tuesday night.

Van Gundy has one year left on his contract, but it's not guaranteed. There's a timeframe for him to decide whether to return, and the Rockets can terminate him without owing him any more money after June 30.

Van Gundy has been in Houston four years without winning a playoff series, something the club hasn't done since 1997. The Rockets went 52-30 this season despite long absences by stars Yao Ming and Tracy McGrady, then lost to Utah in the first round.

Morey has told the Chronicle that Van Gundy "is open to coaching again in certain scenarios," adding that each side has goals "for things to be different."

Adelman has coached Portland, Golden State and Sacramento. He was out of coaching this year after being fired by the Kings following last season. He took the Trail Blazers to the NBA finals twice.


- 무톰보옹 다시 은퇴를 고려중..

시즌 후반과 플레이오프에서 출장시간과 역할 감소로 인해서 다시금 고민 중이시라는..
아직은 마운틴 옹의 힘이 필요한데 말이죠. 휴스턴 벤치가 널널한 것도 아니고 ㅠ.ㅜ



Notes: Mutombo once again considering retirement

HOUSTON -- Dikembe Mutombo is planning to wag his finger at would-be dunkers for at least one more season.

Or is he?

The Rockets reserve center is once again considering retirement after having a reduced role in the second half of the season and playoffs.

Mutombo said he'd take some time over the summer months to make his decision. Mutombo and forward Chuck Hayes are the lone free agents on the team.

"I just spent the week with my kids and talked to my wife about it again," Mutombo said. "I'm going to see how my summer goes. I'm just frustrated with the fact that there was a chance for us to go to the second round."

Mutombo, the league's second oldest player, will turn 41 in June. He initially said after the All-Star break that he didn't want to leave behind the game because he was having too much fun. However, the center has had second thoughts since playing reduced minutes over the final two months of the season. He played a total of 40 minutes in the playoffs.

"After contributing the way that I did over the course of the season, I felt like I did deserve a little bit of time to play," Mutombo said. "I was disappointed about it and I'm frustrated that we're still not playing."

The Rockets center helped keep Houston among the top teams in the Western Conference even though Yao Ming missed almost two months with a fractured right tibia. During Yao's absense, Mutombo averaged 5.4 points, 11.1 rebounds and 1.7 blocks. He moved past Kareem Abdul-Jabbar earlier this season into second place on the NBA's all-time blocked shots list, although he said he won't play long enough to catch Hakeem Olajuwon.

The center will focus most of his attention this summer on opening the Biamba Marie Mutombo Hospital and Research
Center in Kinshasa, the capital of the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The hospital is named after his mother, who passed away nine years ago.

"I'll probably think about the people in Africa and how I can help change their lives right now," Mutombo said. "After that, I'll think about basketball and if I want to do that."



- 밴 건디, 로켓츠 코치직에서 물러나다.

로켓츠 팬들의 염원이었던 1라운드 통과에 성공하지 못하면서 밴 건디가 나가게 되네요.
당장은 스퍼스 - 선즈 시리즈의 ESPN 게스트 애널리스트로 다시 방송일을 하게 될거라고..
2라운드 진출 실패로 역시나 연장 계약 논의 중이던 밴 건디에게 가장 먼저 타격이...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대머리 감독님..


Rockets fire Van Gundy as coach

By CHRIS DUNCAN AP Sports Writer
© 2007 The Associated Press

HOUSTON — Rockets coach Jeff Van Gundy was fired Friday, less than two weeks after Houston made yet another first-round playoff exit.

The Rockets went 52-30 this season but lost to Utah in seven games, raising the possibility Van Gundy was going to resign or be dismissed. This was the Rockets' third first-round loss in four seasons under Van Gundy.

Van Gundy had one nonguaranteed year left on his contract, meaning the team held the option to retain him. The team reportedly has contacted Rick Adelman, the former coach of Portland, Golden State and Sacramento.

General manager Daryl Morey scheduled an afternoon news conference. The firing comes days after Morey took over for the retiring Carroll Dawson following the Rockets' playoff elimination.

"Obviously, it is a disappointment for me personally with the decision they made to fire me," Van Gundy told Houston television station KRIV. "I was hopeful all the way up to last night they would change their mind."

The Rockets said in a statement they talked with Van Gundy during a "prolonged negotiating period," and he was offered a position with the team as a senior consultant.

"He asked for, and was granted, additional time to evaluate his situation with the agreement that we would begin looking into other candidates," Morey said. "During that process it became clear that Jeff did not want to continue in any capacity with the team other than as head coach."

Van Gundy led the Rockets to a 182-146 record in four seasons. But Houston went 7-12 in three postseason appearances and more was expected from teams anchored by All-Stars Tracy McGrady and Yao Ming.

The biggest disappointment was losing Game 7 at home to Utah, which then took advantage of Golden State's first-round upset of Dallas and advanced to the Western Conference finals by beating the Warriors in five games.

"You have to win that seventh game at home, certainly," Van Gundy told the Houston Chronicle. "If you win, you have a chance to continue on."

McGrady dropped to 0-6 in playoff series with the loss to the Jazz.

"I feel bad that I wasn't able to help McGrady and Yao and the rest of the guys get over the hump ... and also that I won't be with them as they go on because I know they have a lot of success ahead of them," Van Gundy told the Chronicle.

Van Gundy now may be headed back to one of his old jobs. He was scheduled to work as a guest analyst for ESPN on Friday night's playoff game between Phoenix and San Antonio.

Van Gundy was working in television when the Rockets hired him before the 2003-04 season. Before that, Van Gundy coached the New York Knicks for seven seasons, leading them to the NBA finals in 1999.

He joined the Rockets as the 10th head coach in franchise history in 2003. Van Gundy's career coaching record is 430-318, but only 44-44 in the postseason.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