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만을 기다렸다!


티맥이 부상 때문에 결장한 덕분에, 그동안 소외되던 헤드가 주전으로 출장했습니다.

분풀이라도 하듯, 41분 동안 21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 7/11 FG 2/5 3P 5/5 FT의 만점 활약을 해줬네요~

하지만 오늘 활약으로 다른 팀/ 관계자들이 관심 좀 가졌으면 좋겠네요 -_-;;
그래야 무톰보하고 계약하지...

그동안 부상이었던 배티에가 지난 페이서스 전부터 복귀했습니다. 지난 게임에서는 다소 움직임이 완전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고, 슈팅도 좀 부진했었지만, 오늘 스퍼스전에서는 좋은 활약을 보여줬네요.

수비에서는 지노빌리를 잘막았고, 공격에서는 3점 오픈 찬스를 두번 날리긴 했지만, 그외엔 적중률이 높았고, 적극적으로 공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득점 가세를 해줬습니다~

야오는 12득점 1리바운드에서 그쳤지만, 헤이즈와 함께 던컨을 완벽하게 막아냈고, 블락을 3개나 기록하며, 블라커로서 역할도 잘해줬습니다.

헤이즈도 정말 잘해줬던게, 2쿼터 초반 안풀리던 스퍼스가 확실한 옵션이라할 수 있는 던컨의 포스트업으로 집중했었는데, 연속으로 던컨을 막아내면서, 스퍼스에게 흐름을 내주지 않고, 로켓츠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갔죠.

티맥과 스티비가 빠진 덕분에 로스터가 부족해서 그런지, 디리그가 개막했음에도 아직 돌시를 디리그로 보내진 않고 있네요. 하지만 오늘 같은 게임 4쿼터 중반이후엔 투입할 만 했었는데, 고작 1분 출장... 얼른 티맥 , 스티비 복귀해서, 돌시는 디리그에서라도 경기 감각 익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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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세에 대한 두가지 팩트

- 08-09 시즌 사치세 라인은 7115만 달러.

- 정규 시즌이 끝나는 시점에서의 팀 페이롤을 적용.


로켓츠의 08-09 시즌 선수 연봉(단위 만달러)
 
티맥 2113
야오 1507
아테스트 740
배티에 637
앨스턴 490
스콜라 315
랜드리 300
스티비 263
헤드 196
헤이즈 193
배리 191
리드 157
브룩스 104
스트로베리 77
돌시 44
총액 7327
 
- 랜드리와 돌시는 추정치입니다. 랜드리는 매년 인상되는 계약이라면 이번 시즌 연봉이 2XX만 달러 정도가 되겠죠. 돌시는 대부분의 2라운드 계약과 마찬가지로 최소 연봉 계약으로 계산했습니다.
- 헤이즈는 각 샐러리 사이트에 따라, 165만, 176만, 193만 달러로 표기되어 있어서 일단 최대 금액으로 계산했습니다.


현재로서는 사치세가 약 200만 달러 넘게 되겠네요. 거기다 아직 무톰보와의 재계약도 남겨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크로니클 기사에서 무톰보가 언급한 바에 따르면, 현재 로켓츠 구단은 무톰보 계약을 위한 샐러리 여유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즉 무톰보는 미니멈 계약을 원하지 않고, 로켓츠는 사치세를 원하지 않는 거죠.


사치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답은 샐러리 캡에 미달하는 팀을 상대로 샐러리 덤프를 하거나, 다른 팀의 트레이드 익셉션을 노려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누굴 보내야 할까요. 그 대상은 포지션 중복으로 출장 시간 감소가 예상되는 두선수, 아마 헤드, 헤이즈가 될 겁니다.

이 두선수를 처리하면, 로켓츠 페이롤은 6930 만 달러 정도가 되면서, 무톰보에게 사치세를 내지 않는 수준에서의 만족할 만한 계약을 제시할 수 있겠죠.


리그에서 샐러리 캡에 미달하는 유일한 팀은 멤피스입니다. 헤드 또는 헤이즈(아니면 둘다)를 보내면서 2라운드픽(or 교환) 또는 현금, 드래프트 지명권을 받아오는 트레이드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하지만 급한 건 로켓츠이고 리빌딩 중인 멤피스가 2라운드 픽을 포기할 거 같지는 않네요.


트레이드 익셉션을 노리는 다른 옵션을 선택한다면?

일단 로켓츠가 노려볼 수 있는 트레이드 익셉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카고 520만 달러
밀워키 218만 달러
오클라 322만 달러, 188만 달러
덴버 1000만 달러
인디 270만 달러
올랜도 330만 달러

이중에서 덴버는 이미 사치세 라인을 넘은 팀이기에 거의 불가능할 겁니다;

밀워키, 인디, 올랜도는 사치세 라인에 여유가 별로 없는 팀들입니다. 하지만 골밑 뎁쓰가 약한 팀들이기에 헤이즈로 노려볼 만 할 거 같네요.

시카고는 일단 벤 고든 문제가 해결되야 할 것이고...

오클라호마 시티는 사치세 라인에 여유가 상당한 편이고, 3점 슈터가 부족하죠.


그래서 제가 예상/ 바라는 딜은,

올랜도와 TE <-> 척 헤이즈
오클라와 TE <-> 루써 헤드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정규 시즌 마감될 때 팀 샐러리 총액을 가지고 사치세 부과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당장 급한 문제는 아닙니다. 그리고 무톰보 형님은 시즌 중반에 팀에 합류하는 게 체력적인 면에서 더 좋을 수도 있죠. 다만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무톰보 형님 마음이 흔들릴 수도 있다는 게 문제네요.



Posted by Third Eye
이 기사가 로켓츠 홈페이지에 올라간지 하루만에 척 헤이즈는 코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네요.-_-;
앞선 포스팅에서도 얘기했지만, 4-6주 정도 뛰지 못할 거라고 합니다. 그래도 늦어도 프리시즌 중반 즈음에는 복귀할 수 있을 겁니다. 빠르면 마스크 끼면서 프리 시즌 소화할 수도 있구요.




Friday August 29, 2008 9:18 AM

Catching Up With Chuck Hayes


Rockets forward dishes on Dream Team, parenting and the upcoming season


Jason Friedman
Rockets.com Staff Wri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Jason Friedman(이하 JCF): 이번 여름 농구 이외에 어떤 일이 있었나요?

Chuck Hayes(이하 CH): 아빠가 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애보는 건 정말 힘들어요.

JCF: 농구와 애 돌보는 것중 어느게 더 지칩니까?

CH: 애 돌보는 거죠.^^ 정말 우리 애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비록 괜찮다는 걸 알더라도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죠. 거기다 우리 애는 아직 몸을 잘 가누질 못합니다. 벽을 부딛치기도 하구요. 신발이나 장난감에 걸려 넘어지기도 합니다.

JCF: 아이가 몇살인가요?

CH: 이제 16개월되었네요.

JCF: 여름에 어떻게 시간을 보냈나요?

CH: Wii를 사서 아이와 같이 플레이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빨리 죽어요. 이번 여름에 영화를 두편 봤습니다. 하나는 배트맨:다크나이트. 두번이나 더 봤었죠. 히쓰 레저는 정말 조커 같았습니다. 다른 영화는 트로픽 썬더입니다. 최고로 웃긴 영화였죠.

JCF: 정말로요? 전 프리뷰만 봐서 좋은지 아니면 완전 별로인지 모르겠더군요.

CH: 총알탄 사나이 류의 멍청한 영화이지만, 스토리라인도 있고, 대사는 죽여주더군요.^^

JCF: 네, 저도 한번 보도록 하죠. 그럼 농구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오프 시즌이면 매번 선수 영입이라든가 뭔가 새로운 일이 벌어지죠. 이번 오프 시즌에 팬들을 놀라게 할 만한 어떤 게 있나요?

CH: 전 그저 일관된 모습을 보이길 원합니다. 지난 시즌 전 기복이 심한 모습이었죠. 일주일에 한,두 게임은 잘하더라도, 그 나머지 게임에선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 제 자신이 너무 수동적이라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전 더 일관되고 적극적이길 원합니다.

JCF: '일관되다'라는 게 어떤 의미인가요? 당신은 분명 매일밤 18득점 10리바운드를 올려주는 타입의 선수는 아닐겁니다. 거기다 지금 로켓츠에는 그러한 득점력이 필요하진 않죠.

CH: 결국 제 동료들과 코치가 저에게 기대하는,책임과 신뢰의 문제입니다. 만약 제가 매 게임마다 꾸준한 모습을 보인다면, 그들도 알게 될겁니다.

JCF: 로켓츠는 이번 오프 시즌에 여러 흥미로운 무브들을 보였습니다. 아테스트, 배리, 돌시를 영입했죠. 다음 시즌에 대해 느낌이 어떤가요?

CH: 전 매우 흥분됩니다. 멋진 선수들을 영입했죠. 아테스트는 큰 공헌을 해줄 것이 자명합니다. 팀에 어떤 마음가짐과 터프함을 가져다 줄 겁니다. 배리는 우승 경험을 가지고 있죠. 우승에 대한 비결을 알고 있는 배테랑입니다. 조이는 아주 활동적이며, 많은 소동의 원인이 될 강력한 친구죠. 암튼 이러한 친구들의 영입과 함께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우리의 기회는 아주 좋아 보입니다.

JCF: 개인적인 관점에서, 팀이 뎁스가 깊어진 것에 대해서 당신의 플레잉 타임이 걱정스럽진 않나요?

CH: 아뇨, 전 그러한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알다시피 우리 감독은 자신의 눈에 드는 선수들을 주로 기용할 겁니다. 전 캠프와 프리시즌을 통해 감독을 납득시켜야만 하고, 제 자신이 감독이 믿는 선수들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은 풋볼 얘기라서 스킵합니다. 헤이즈가 오클랜드 레이더스 팬이라고 하네요.)

JCF: 이번 올림픽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나요? 알다시피 많은 사람들이 92 드림팀과 비교하죠. 당신의 선택은?

CH: 우리는 라커룸에서도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전 드림팀을 꼽겠습니다만, 2008 대표팀에도 드림팀과 비교될 만한 선수들이 꽤 있습니다.

JCF: 크리스챤 래트너요?

CH: ^^ 힘든 비교지만, 코비와 조던이 비교될 만 하죠. 그리고 르브론은 매직이나 피펜. 그외에도 웨이드 vs 드렉슬러. 드와잇 vs 유잉. 보쉬 vs 로빈슨. 또...

JCF: 찰스 바클리?

CH: 바클리는 멜로와 비교할 만 하구요. 그리고 스탁턴은 폴이나 데론. 이런 비교들은 상상에서만 가능한 것이긴 합니다. 그리고 92년 당시, 조던, 피펜, 바클리는 전성기였지만, 매직, 버드는 나이를 먹어가고 있었죠. 암튼 제 선택은 여전히 드림팀입니다. 하지만 꽤 흥미로운 매치업이 되리라 봅니다.

JCF: 좋아요. 그럼 당신이 말한 것 중에서, 클라이드 vs 웨이드 비교라면 누굴 고르려나요?

CH: 휴우....

JCF: 주의하세요. 지금 휴스턴 소속이지 않습니까 ^^. 하지만 솔직히 말해주세요.

CH: 둘다 챔피언십을 차지했죠. 음... 제가 선택해야 한다면 드렉슬러입니다. 하지만 아주 근소한 차이예요.

JCF: 웨이드도 멋졌죠.

CH: 웨이드도 훌륭했죠. 벤치에서 주로 출장하면서, 출장시간에 비해 많은 득점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아주 근소한 차이로 드렉슬러를 고르겠습니다. 펠프스의 승리 만큼이나요.



출처 : http://www.nba.com/rockets/news/Catching_up_with_Chuck_Hayes-281096-34.html?rss=true




Posted by Third Eye

알럽 로켓츠 팸에 올렸던 소식들을 정리했습니다.


야오의 sina와의 인터뷰(어깨 부상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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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http://2008.sina.com.cn/cn/bk/2008-...540261303.shtml
영문 번역은 http://bbs.clutchfans.net/showthread.php?t=153213
입니다.

팬포럼에 올리신 분이 전문을 번역하신게 아니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했다는데, 저는 거기서 어깨 부상 부분만 옮겨봤습니다.


Q : NBA에서 오랫 동안 뛰었고, 매년 바쁜 여름을 보냈죠. 사실 그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부분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올림픽이라는 특수한 상황이었기에 딱히 논쟁하고 싶은 건 아닙니다만, 앞으로는 매년 여름마다 쉬면서 새 시즌을 준비하게 될거 같나요?
A : 내년 여름에는 제 어깨를 치료해야 할 겁니다. 2년 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당한 부상이죠. 제 담당의사는 저에게 니가 야구 선수였다면 당장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제가 수술을 받았다면 재활에만 거의 반년이 걸렸을 겁니다. 그래서 전 지금까지 그 수술을 연기했던 거구요. 내년에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될지 두렵습니다.

Q : 네, 야오 당신은, 야구 선수는 아니죠. 재활에 얼마나 오래 걸릴거라고 보나요?
A : 어깨 수술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현재는 제 어깨에 대해서 신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전 어깨 수술이 필요하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Q : 네, 아직 확실한 건 없다는 얘기네요. 현재 통증이 있나요?
A : 네, 전 어깨에서 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Q : 어깨 부상이 만성적인 피로 때문인가요?
A : 아뇨. 급성이었습니다. 2006년에 갑작스런 무브 때문에 다쳤습니다.


훈련 도중 코가 부러진 헤이즈, 4-6주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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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헤이즈가 훈련 도중에 코가 부러져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_-;

코트에 복귀하기까지는 4에서 6주 정도 걸릴거라고 합니다. 에혀 이번 시즌은 이게 액땜에 되길... 로켓츠는 부상 소식이 끊이질 않아요;


아버지의 뒤를 이어 닉스로 가게된 패트릭 유잉 jr.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켓츠는 아테스트 트레이드로 데려온 패트릭 유잉 주니어를 뉴욕 닉스로 트레이드 했습니다.

딜 내용은,

패트릭 유잉 jr. <-> 프레드릭 와이즈(프랑스)의 드래프트 권리

프레드릭 와이즈라... 2000 올림픽에서 빈스 카터의 덩크 희생자로 유명한 친구죠. ^^;



바로 이 덩크 ㅎㅎ

7-2의 키에 1977년생, 그리고 1999 드래프트에서 전체 15번 픽으로 지명되었던 와이즈는 리그에 올 가능성이 거의 없는 친구라, 걍 로스터 비우는 트레이드였네요.

유 잉 주니어에겐 잘 된거 같습니다. 공격력은 헬이지만, 수비력은 잘만 키우면 스페셜리스트로 성장할 수 있을테니, 덴버로 떠난 발크먼의 자리를 채워줄 수 있겠죠. 거기다 아버지에 이어서 닉스에서 뛴다는 건 마케팅 이슈도 될 수 있을 거고(하지만 실력에선 너무 차이나니^^;)

"유잉 주니어는 우리 팀 로스터 합류를 위해 경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니어는 솔리드한 수비수이자 매우 뛰어난 운동능력을 가지고 있죠." - 닉스 사장, 도니 왈쉬


인터네셔널 스카우터로 고용된 Arturas Karniso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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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uras Karnisovas(발음은 Car-Nish-O-Vas)

로켓츠는 이탈리아의 올림피아 밀라노 팀으로 떠난 Gianluca Pascucci 대신, 인터네셔널 스카우터로 카니쇼바스를 고용했습니다.
시튼 홀 대학에서 P.J. 칼리시모(현 오클라호마 시티 감독) 밑에서 선수로 뛰었고, 이후 유럽에서 선수 생활하며, 리투아니아 출신으로 92, 96 올림픽 출전해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요건 로켓츠 홈페이지에 올라온 카니쇼바스와의 인터뷰 글입니다. - http://www.nba.com/rockets/news/Q_and_A_qith_Arturas_Karnisova-280960-34.html?rss=true

별 내용은 없네요. 올림픽에서 경험한 드림팀은 정말 우상이었다는 얘기에다, 리투아니아 사람들은 다 키크다는 자랑 -_-;;
그리고 이번 올림픽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브래드 뉼리에 대해서도 계속 주목할 거라는 얘기...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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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의 로켓츠, 전율의 티맥입니다~

고비였던 댈러스 - 뉴올리언스를 연파하면서, 지옥의 3월 셋째 주 스케쥴에 다다를때까지 계속 연승 행진을 이어나갈 희망이 더 커졌습니다.

티맥은 무려 48분을 소화하면서 41득점을 했습니다. 2쿼터에서 부터 시종 10-20점차 사이를 왔다갔다 했습니다만, 로켓츠 불꽃 3점에 못지않게 호넷츠의 3점도 무지 잘들어가면서, 공격의 키를 가진 티맥을 아델만 감독이 쉽게 빼지 못하더군요. 이러다 티맥까지 나가떨어지지 않을지 걱정이네요.

야오가 빠진 이상, 로켓츠 공격의 시발점은 모두 티맥이었는데, 오늘도 좋은 슛감각과 함께 더블팀을 잘 이용하는 영리한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다른 선수들로 티맥에게서 이어진 패스를 빠른 볼 움직임과 함께 빈 공간으로까지 물흐르는듯한 연결로 찬스를 이어나가는 모습이, 정말 킹스의 모션 오펜스가 재림하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공격에서는 티맥이 핵이었다면, 수비에서는 헤이즈였습니다. 불과 6-6에 불과한 신장이지만, 호넷츠의 인사이더들의 포스트업을 막아내면서 연속 스틸을 따내는 모습은 정말 이친구의 놀라운 포스트업 수비를 가늠해볼 수 있었죠. 지난 시즌엔가 밴 건디가 팀 최고의 로포스트 수비수는 헤이즈라고 말했던게 생각나네요.

랜드리가 무릎 타박상으로 2게임 정도 빠질 것이라고 합니다만, 헤이즈의 활약 덕분에 공백을 느낄 수 없더군요.

한편 로켓츠는 결국 제럴드 그린을 방출했습니다. 그리고 랜드리의 결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서머리그와 트레이닝 캠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6-7의 단신 포워드 마이크 해리스와 10일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친구는 헤이즈와 랜드리같은 에너자이너 타입에다 퍼리미터 슈팅 능력까지 가진 선수죠. 오프시즌에 2년 논개런티 계약을 맺으면서 트레이닝 캠프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지만, 그당시 로스터가 워낙 포화 상태라 결국 개런티 계약을 이끌어내지 못했죠.

그린은 뭐 결국 고향팀에 와서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하고 나가게 되네요. 모리는 '여전히' 그린의 포텐셜에 대한 부분 때문에 다음 오프시즌에 계약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트레이드 때 팬포럼 반응이 대부분 좋았지만, '미래의 유로리거'라는 반응도 있었는데, 이러다 진짜 유럽가는 지 모르겠네요. 이번 일이 어떤 각성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댈러스 - 뉴올리언스 한고비를 넘기면서 다음 스케줄은 뉴저지(홈) - 애틀란타(원정) - 샬럿(홈) 입니다. 물론 그다음 레이커스로 시작하는 스케줄이 후덜덜하지만요 ^^;



Posted by Third Eye
- 반지는 아직 잔류할지 FA로 나갈지 결정하지 않았다.


Still undecided

As much as Bonzi Wells has said about his preference to return to the Rockets, he has not said that he would not opt out of his contract, as he always had planned.

Wells' agent, Billy Duffy, said he and Wells have not reached a decision about whether Wells will become a free agent, but would meet with Rockets officials at the NBA predraft camp beginning Tuesday in Orlando to see what the team has in mind.

Unless he is determined to be back with the Rockets, there seems little for Wells to lose financially in becoming a free agent. The second year of his contract that he never expected to consider is worth $2.3 million. Duffy, who was hired after most of last summer's options dried up, never got a chance to find Wells a good fit and good contract. Even coming off a poor season, Wells would seem certain to find at least as good a deal as he has in his Rockets contract.

Duffy can be sure how new Rockets coach Rick Adelman feels about bringing Wells back; he will have to find out where another free agent, Chuck Hayes, fits. Adelman said he would seek more offensive versatility, which does not sound like Hayes. But if he finds it, it might allow Hayes to come back to do what he does.

"Chuck is the kind of guy any coach wants around, either as a starter or off the bench," Duffy said. "He's a low-maintenance, high-energy guy and an overachiever."

But with both, it might depend what the Rockets can get done before dealing with their own free agents, that determines what they can bring back.


- 야오의 어깨 부상 루머는 역시나 헛소리?
중국쪽 미디어에서 이번 여름에 어깨 수술이 있을거라는 얘기가 나왔네요.
크로니클지 기자인 페이건씨가 야오의 에이전트인 John Huizinga와 이메일 교환을 통해서
수술을 없을 것이고 야오는 무척 건강하다고 하네요.

With some rumors floating around today about a shoulder surgery for Yao Ming (thanks to Nar for raising the question here) I traded a few emails with John Huizinga, Yao's agent.

No surgery.

He was very clear. No surgery has been done (Yao worked out at Toyota Center on Wednesday.) None is scheduled. None is planned.

He said Yao has had several exams looking into the discomfort he has had in certain movements, but that none have offered a recommendation that Yao have surgery. He even added that looking ahead, he doesn't expect Yao to undergo surgery.

"Based on what has been uncovered so far," he said, "I don't expect Yao to have any off-season surgery."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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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22, 2007 5:27 PM


Mailbag: McGrady pushing for first playoff series win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What is on everyone's mind this week? The playoffs ... still.

Pierce will be checking his mail again on March 30, so send in your questions.


T-Mac is clearly one of the best players in the NBA today, but he has never won the big one or even made it pass the first round in the playoffs. Why not?
-- Jermaine Green

요즘 NBA에서 티맥은 확실히 베스트 플레이어중 하나입니다만, 여태까지 플레이오프 1라운드 문턱을 넘어본 적이 없습니다. 왜 그런건가요?
--
Jermaine Green


Tracy McGrady has never won a playoff series and I’m sure that’s going to be the storyline when the Rockets open the playoffs. But in fairness to McGrady, he’s never had home-court advantage in the postseason. That, of course, means he's never actually been on a team favored to get past the first round.

티맥은 플레이오프 씨리즈에서 이기지 못했고, 로켓츠가 플레이오프에 들어설 때 그 이야기가 주로 언급될 것입니다. 그러나 티맥에 대해 공평하게 말하자면, 티맥은 포스트 시즌에서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얻어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그것은 티맥이 실제로 1라운드를 통과할 만한 뛰어난 팀에 속하지 못했다는 걸 의미합니다.

He could get a boost this season if the Rockets can chase down the Utah Jazz for that fourth spot
and earn home-court advantage in the opening round of the playoffs. But even if he doesn't, McGrady's chances of winning a playoff series appear to be significantly better this season than they've been in the past.

만약 로켓츠가 유타 재즈를 따라잡아서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얻어낸다면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상당한 효과를 거두게 될겁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더라도 티맥의 플레이오프 씨리즈에서 승리할 기회는 과거보다 어느 팀에서 보다도 이번 시즌이 더욱 두드러질겁니다.

Not only is he still in his prime, but he's never been on a better team. He's got a superstar sidekick, Yao Ming, playing alongside him and Houston's roster is deeper than its been since he arrived in town.

티맥은 여전히 전성기에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보다 나은 팀에 있어 보지도 못했습니다. 티맥의 옆에는 야오밍이라는 슈퍼스타 동료도 있고 휴스턴의 로스터는 티맥이 우리 팀에 도착했을 때보다 더욱 나아졌습니다.

But the most promising sign for McGrady is this: He isn't worried about getting past round one just to get that asterisk off his resume. McGrady is actually more concerned with seeing how deep the Rockets can go in the playoffs.

그러나 티맥에 대한 가장 믿음직한 신호는 이것입니다. : 티맥은 자신의 이력서에 단지 1라운드라고 별표되어 있는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있진 않습니다. 사실 로켓츠가 얼마만큼 플레이오프라는 무대에서 더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If he's thinking that way, he's obviously in a better situation than he's ever been in during his career.

만약 티맥이 그렇게 마음먹고 있다면, 이제까지 커리어 동안에 이뤄왔던 것보다 더 나은 상황을 분명히 맞이할 수 있을겁니다.



Why would the Rockets want to catch San Antonio? Doing so would put you up against either the Lakers or Nuggets. Both teams have had injury problems and both have playoff experience. I expect the Lakers to get hot once Luke Walton and Lamar Odom get healthy. Allen Iverson and Carmelo Anthony are going to play better together. And if you win, you could face Phoenix (in the second round), who is the one team Houston can't beat. The uptempo game makes Yao useless and Houston isn't disciplined enough to keep the tempo slow. I'd rather face the Jazz.
-- Stephen, Baton Rouge

왜 로켓츠는 샌 안토니오를 따라잡으려고 하나요? 그 말은 즉, 레이커스나 너겟츠를 (*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상대해야 한다는 말이겠죠. 이 두팀은 부상 트러블이 있지만 플레이오프 경험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레이커스는 루크 월튼과 라마 오덤이 건강을 되찾는 즉시 상대하기 힘든 팀이 될겁니다. 또한 앨런 아이버슨과 카멜로 앤써니의 조합도 점점 더 나아지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 말대로 샌안토니오를 따라잡게 된다면, (2라운드에서) 이번 시즌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유일한 팀인, 피닉스를 상대해야 할겁니다. 업템포 게임은 야오의 활용도를 떨어뜨리게 만들고 휴스턴은 그런 피닉스의 템포를 줄이는 것에 힘들어 합니다. 차라리 재즈를 상대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 Stephen, Baton Rouge



Yes, I agree that the Rockets matchup with some teams better than others. But would the Rockets be wise to remain a fourth seed even if they've got a chance to move up another spot in the West? Sorry, I can't agree with that argument.

네, 로켓츠가 더 나은 매치업을 가져가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서부에서 상위시드로 갈 기회를 가졌을 때조차도 4번 시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 정말 현명한 것일까요?  미안하게도, 이런 주장에는 동의할 수가 없네요.

The bottom line is that the Rockets are going to have to beat some good teams to win a championship. If you're trying to avoid teams like the Phoenix Suns or even Los Angeles Lakers in certain rounds of the postseason, then you're probably not going to get very far.

로켓츠의 최종 결말인 챔피언쉽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훌륭한 팀들을 물리쳐야만 할 겁니다. 만약 언급하신 대로 포스트 시즌에서 피닉스 선즈나 LA 레이커스 같은 팀조차도 만나는 것을 피하려고만 한다면, 아마도 멀리 가진 못할 겁니다.

Personally, I'm convinced the Rockets should try to gain home court advantage over as many teams as possible. Sure, it probably won't make a difference in the second round if both the Mavericks and Suns advance. But if the Rockets get past those first two rounds, they could obviously end up facing San Antonio in the Western Conference Finals. If that's a possibility, is it really that smart to avoid moving ahead of them in the standings? And yes, I'm aware the Rockets won in San Antonio twice this season.

개인적으로, 저는 가능한한 많은 팀들을 넘어서서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얻으려고 노력해야한다고 확신합니다. 물론 2라운드에서 매버릭스나 선즈와 같은 팀을 만나게 된다면 별차이가 없을 겁니다. 그러나 만약 로켓츠가 1,2라운드를 통과하게 된다면,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샌 안토니오를 만나게 될게 분명합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스퍼스보다 앞서서 피하는게 정말 영리한 걸까요? 네, 이번 시즌 로켓츠는 샌 안토니오를 상대를 2번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 해석이 어설퍼서;; 암튼 정규시즌에 스퍼스에 앞선다면 포스트 시즌 서부결승에서 스퍼스를 만나게 될때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가져가서 더 유리할 수 있다는 말인듯 하네요...)

And by the way, I don't think the Rockets would consider themselves lucky if they drew the Utah Jazz in the opening round of the playoffs and managed to get a second round matchup with the Dallas Mavericks. But that's me.

그런데, 저는 로켓츠가 1라운드에서 유타를 만나고 2라운드에서 댈러스를 만나는 것이 그들 스스로 행운이라 느낀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머 제 생각일 뿐이지만요.


Why is it so difficult for Jeff Van Gundy to play Bonzi Wells for 10 minutes a game?  
-- Amish Karani, Houston

왜 제프 밴 건디는 반지 웰스에게 게임당 10분 정도의 플레잉 타임도 주기 어려운가요?
-- Amish Karani, Houston



Bonzi Wells actually doesn't even have a gripe over this. He'd obviously prefer to be playing, but he hasn't managed to cement his place in the Rockets' rotation at this point in the season. Rather than force Wells into the lineup, Van Gundy has left him on the inactive list.

반지는 사실 이 부분에 대해 어떠한 불평조차도 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만, 지금 시점에 로켓츠 로테이션에서 반지의 자리가 단단한건 아닙니다. 라인업에 웰스를 억지로 집어넣는 대신, 밴 건디는 인액티브 리스트에 두고 있습니다.

Could Van Gundy keep him active and maybe find him 10 minutes per game? Of course. But Van Gundy would have to cut someone else's minutes to accomplish that and, since the beginning of the season, Wells has maintained that he's not much interested in being a guy that plays limited minutes. As long as the Rockets aren't playing him for 20 to 25 minutes per game, I think both the Rockets and Wells are fine with him being on the inactive list.

밴 건디가 웰스를 액티브 로스터에 두고 10분씩 플레잉 타임을 줄수 있을까요? 물론 가능합니다만, 밴 건디는 다른 누군가의 플레잉 타임을 거두어야만 할겁니다. 또한 시즌 시작한 이후 웰스는 제한된 플레잉 타임에 많은 흥미를 가지진 않았습니다. 로켓츠가 게임당 20-25분씩을 웰스에게 부여하지 않는 만큼, 익앤티브 로스터에 있는 것이 로켓츠에게나 웰스에게나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My question to you is will the Rockets secure and lock into a longer contract with Chuck Hayes. I had the privilege of coaching Chuck for a few years and he deserves to be on this roster for years to come. The kid brings intensity and energy, and over the last few games when he is starting with Yao, he provides the help that is needed (and putting up good numbers). Your thoughts?
-- Ray Leon

로켓츠가  계약을 연장해서 척 헤이즈를 잡을까요? 저는 오랫동안 헤이즈을 가르치는 특권을 가졌습니다. 척은 로스터에 둘 만한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걔는 긴장감과 에너지를 가져다 주고, 지난 몇몇 게임을 통해 야오와 함께 스타팅으로 뛰면서 팀이 꼭 필요한 것을 해주고 있습니다.(또한 좋은 스탯도 기록해주고 있죠.)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 Ray Leon



I'd be surprised if Chuck Hayes wasn't back in a Houston uniform next season. I can't venture a guess on what sort of deal he might get, but the Rockets clearly recognize -- and love -- what Hayes brings to the team.

척 헤이즈가 다음 시즌 휴스턴 유니폼을 입지 못한다면 저는 무척이나 놀라게 될겁니다. 헤이즈가 어떤 식의 계약을 이끌어 내게 될지는 감히 추측하진 못합니다만, 로켓츠는 확실히 헤이즈가 팀에 가져다 주는 것을 인식하고 있고 또한 헤이즈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How could they not? He's an ideal fit as a rebounder and low-block defender next to Yao Ming. And he's pretty darn good at running the pick-and-roll with Tracy McGrady even though he's missed a few gimmes. Above all else, though, the Rockets love the energy that he brings every night.

어떻게 로켓츠가 헤이즈를 그냥 놓치겠습니까? 헤이즈는 야오밍과 적절한 조합인 리바운더이자 로우-블락 디펜더로써 이상적인 선수입니다. 많진 않지만 티맥과의 픽앤롤도 훌륭히 소화해 냅니다.그러나 무엇보다도 로켓츠는 헤이즈가 매일밤 가져다 주는 에너지를 사랑합니다.

Now, if they can just get him to stay out of foul trouble ...


Are the Rockets trying to get Steve Francis back?
-- Ricardo Umerez

로켓츠가 스티브 프랜시스를 다시 데려올까요?
--
Ricardo Umerez



Here's the thing, Ricardo. Steve Francis isn't exactly available.

엄밀히 말하자면 데려올 수 없습니다.

The NBA trading deadline passed long ago and the former Rockets guard is still a member of the New York Knicks. I know, I know. Those rumors about Francis being potentially bought out won't go away. But I seriously doubt the Knicks are going to cut the guard loose while they're still chasing a playoff spot in the Eastern Conference.

NBA 트레이드 데드라인은 한참 전에 지났고 프랜시스는 여전히 뉴욕 닉스의 멤버입니다. 네,네. 프랜시스에 대한 루머들이 사라지진 않을 겁니다. 그러나 동부 컨퍼런스에서 아직 플레이오프를 노리고 있는 닉스가 과연 프랜시스를 순순히 풀어줄지는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Trust me on this one: Francis isn't going to be a wearing Rockets uniform this season.

이거 하나만 아시길.: 이번 시즌에 프랜시스가 로켓츠 유니폼을 입지는 않을 겁니다.



You may think I am crazy with my next proposal. However, hear me out until I've finished. In order for the Houston Rockets to win the NBA championship next year, I think that the following changes should made.

다음과 같은 저의 제안에 미쳤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 말을 끝까지 들어보시길. 휴스턴 로켓츠가 다음해에 NBA 챔피언쉽을 따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First, here's the big one. I think the Rockets should trade Yao Ming. A sin you may be thinking, however, you must look at it from the big picture. During Yao's absence, the Rockets went 21-10. Yao's offensive load was easily made up by Tracy McGrady's 29.9 points over January (plus 7.1 assists over that same period) and 27.2 points over February which McGrady is more than capable of getting 30 points plus and six assists without Yao. To further prove my point, Yao's rebounding of 9.6 was outweighed by Dikembe's 10.6 as a starter and we all know Deke can block! Hence, I believe a trade of Yao would be a positive step forward as we have shown we are able to compensate his scoring, rebounding and blocking. Also Yao's 3.76 turnovers are second in the league.

첫째로, 가장 큰 부분이죠. 저는 로켓츠가 야오를 트레이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헉-_-;) 당신은 이 말 자체가 죄악이라고 생각할테죠. 그러나, 큰 그림으로 봐야합니다. 야오의 결장동안 로켓츠는 21승 10패를 거뒀습니다. 야오의 공격적인 부담은 티맥이 1월 동안 평균 29.9득점을 기록하고(거기다 같은 기간동안에 7.1어시스트) 2월에는 27.2득점을 기록하면서 티맥은 야오 없이도 30+득점과 6어시스트를 기록할 수 있다는 것으로 쉽게 만회가 되었습니다. 더나아가 제 관점을 증명하자면, 야오의 9.6 리바운드보다 디켐베의 스타터로서 10.6 리바운드가 더 가치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디케는 블락을 할 수 있습니다!(* 야오는 블락 못하냐 -_-;) 그러므로, 저는 야오의 득점, 리바운드, 블락을 벌충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줌으로써  야오의 트레이드로 긍정적인 진전을 가져다 줄 거라고 봅니다. 또한 이번 시즌 야오는 평균 3.76 턴오버로 리그 2위입니다. (* 실제 순위는 6위 정도..)

The second change I believe should be done is either trading Rafer Alston or having him on the bench. Luther Head definitely needs to be at starting point. As a starter, Head already can average more points and just as much assists.
--
Pamapuria

두번째는 레이퍼 앨스턴을 트레이드하거나 벤치로 보내는 겁니다. 루써 헤드가 그자릴 대신해야 합니다. 스타터로써 헤드는 이미 더많은 득점과 어시스트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 Pamapuria




You were right in the beginning, Pamapuria. I think you're crazy.

처음에 당신이 언급한게 맞는 것 같군요. 당신은 정말 미친거 같아요. :(

Sorry, I can't see trading arguably the most dominant center in the NBA. Yes, I agree the Rockets played well without Yao and that the center has some areas for improvement. Well, really he has one area of improvement -- trimming his turnovers. But really, I don't think there is any plausible scenario where you give away a dominating big man because you have other guys that are doing fine. I don't see how you can scoff at 24.7 points and 9.5 rebounds. And, I might add that the Rockets never really replaced his interior scoring when he was out. McGrady's numbers did go up, but he didn't make up for 24-plus points every night in the paint.

죄송하지만, NBA에서 아마 가장 도미넌트한 센터임에 틀림없는 선수를 트레이드 하리라곤 생각할 수가 없네요. 그래요, 야오없이도 로켓츠는 잘 풀어나갔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야오도 좀 더 발전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나 턴오버에 대해서는요. 그러나 정말로, 다른 선수들이 잘해주기에 도미넌트한 빅맨을 내보내야한다는 시나리오가 그럴듯하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24.7득점 - 9.5리바운드를 기록하는 것을 우습게 여기는 건지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야오가 나간다면 로켓츠는 야오의 인사이드 득점력을 결코 대체하진 못합니다. 티맥의 스탯은 상승하겠지만, 그러나 티맥이 매일밤 페인트 존에서 24+득점을 올려줄수는 없습니다.

As for benching Rafer Alston for Luther Head, I'm not sure that's a wise move. Head, by his own account, is a shooting guard and doesn't possess the point guard skills of Alston. And I'll say it again, Alston doesn't get enough credit for running the offense.

레이퍼 앨스턴을 벤치로 보내고 루써 헤드로 대신하는 것에 대해서도, 저는 정말 그게 현명한 일인지 확신할 수가 없네요. 헤드는 슈팅가드이지, 앨스턴의 포인트가드 스킬들을 지니고 있진 못합니다. 다시 말하는 거지만, 앨스턴은 공격에 있어서 충분한 평가를 받고 있지 못합니다.

Next thing you know, someone is going to tell me that the Rockets should trade Tracy McGrady.

당신이 알아 둬야 하는 것은, 다른 누군가는 로켓츠가 티맥을 트레이드해야 한다고 나에게 말할 거라는 겁니다.

Posted by Third Eye
Thursday January 18, 2007 3:49 PM


Front Office View


Dennis Lindsey shares his insights in his Rockets.com blog








The So-Called Offseason
Jan. 18, 2006

우리 팀의 스카우팅 디렉터인 딘 쿠퍼는 8년간을 로켓츠와 함께해 왔다. 딘은 일년내내,전세계에 걸쳐 우리 팀의 인사 스카우팅의 모든 것을 조정한다. 딘의 스카우팅 업무에 따라, 섬머 리그 엔트리에 대한 총 인원을 추려낸다. 우리 팀의 섬머 프로그램은 수년간 많은 결실을 맺어왔다. 딘과 어시스트 코치인 Tom Thibodeau(섬머 리그 팀 감독)는 - 1) 섬머 프로그램으로 부터 선수들을 골라내고 2) 지난 2년간 섬머 리그에서 불패의 성적을 거두게 하는 - 가장 큰 이유들이다. 우리는 딘의 근면함과 섬머 프로그램에 기울이는 노력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 우리팀의 섬머 프로그램에 대한 딘의 말을 들어보자.:


During the summer months when the Rockets aren’t playing games inside packed NBA arenas, people typically refer to that time as the offseason.
 
로켓츠가 플레이오프에 떨어지고 나서의 여름 기간들을 사람들은 으레 오프시즌이라고 부릅니다.

That description doesn't ring true in our offices.

하지만 그 표현은 우리 직무에서는 사실이 아닙니다.

The NBA season might not be in full swing, but a supplementary season of evaluating and scouting talent begins in earnest with the league’s annual summer leagues.

NBA 시즌중에도 비록 전력이 아니었지만, 인재들에 대한 평가와 스카우팅이라는 시즌을 보충하는 업무는 섬머리그 준비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The summer league has many facets. We have the opportunity to evaluate our new players (draft picks), non-drafted free agents (players from current class that have gone undrafted), minor league prospects (players from the NBDL and CBA) and International free agents (American and International players who spent the previous season in Europe and abroad). From these various groups, we choose a handful of players to participate in summer activities with us.

섬머리그에서는 많은 단면을 엿볼 수 있습니다. (드래프트 픽을 통한) 팀의 새로운 선수들, (드래프트 되지 못한) 논 드래프트 FA 선수들, 마이너리그(NBDL,CBA)의 유망주들, 그리고 (유럽과 해외에서 시즌을 보낸 미국 출신 선수들과 외국 선수들을 포함한) 인터내셔널 FA 선수들을 모두 평가할 기회가 됩니다. 이러한 다양한 그룹들로 부터, 섬머리그에 참여할 소수의 선수들을 선발합니다.

The summer activities consist of a free agent camp, a mini-camp and the actual summer league. Most people are most familiar with summer league since a handful of these games are shown on ESPN and NBA-TV.

여름 활동은 FA 캠프,미니 캠프,그리고 사실상 대부분이라 할 수 있는 섬머리그로 이루어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ESPN과 NBA-TV로 볼 수 있는 섬머리그를 가장 먼저 떠올릴테죠.

We put in a ton of research and preparation into the construction of our summer league team. During the course of the season, we compile a list from the aforementioned groups that we would like to evaluate over the summer. Since other teams are also interested in evaluating the same players that we would like to see, there is some negotiating with the agents of a particular player about why they should be part of the Rockets summer program. Generally, this is an opportunity for guys to earn a roster spot or earn a chance to participate in veterans camp in October. We want to evaluate players that have the best opportunity to be on our team just like the agent.
 
우리는 섬머리그팀 구성을 위해 많은 조사와 준비 과정을 거칩니다. 정규 시즌 과정중에 앞서 말한 그룹들로 부터 여름에 평가할 만한 선수들을 집계합니다. 우리가 보구 싶어 하는 선수들은 다른 팀에서도 관심을 가지기에,로켓츠 섬머 프로그램에 참여할 선수들의 에이전트와 협상을 가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팀 로스터에 들거나, 10월에 있을 베테랑 캠프에 참여할 기회가 되는 것이죠. 우리는 에이전트처럼 우리팀이 될 최고의 기회를 가진 선수들을 보길 원합니다.

After the list has been compiled and our regular season roster has been evaluated, we sit down with the coaches to choose a list of prospects that we will pursue. This is a process that generally takes a several weeks to complete. The team is trying to get the best prospects and the agents/players are trying to go to a place that best affords them an opportunity to make an NBA roster.

리스트를 작성하고, 지난 정규 시즌 로스터를 평가한 이후에, 코치들과 함께 유망주 리스트에서 필요한 선수들을 선발합니다. 이 과정은 일반적으로 여러 주일이 걸리게 됩니다. 팀은 최고의 유망주들과 프리에이전트 선수들에게 NBA 로스터에 들 기회를 주려 합니다.

The summer league gives our draft picks their first opportunity to play at the professional level. Steve Novak (our 2006 draft selection) played very well in the summer of 2006. In his first NBA summer league action, he made six three-pointers, picking up right where he had left off at Marquette. He proved that he would be able to make the transition from the college to the NBA three-point line.

섬머리그는 우리 팀의 드래프트 픽을 프로 레벨에서 시험할 첫번째 자리가 됩니다. (06 드래프트에서 선발된) 스티브 노박은 06 섬머리그에서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첫번째 섬머리그 게임에서 6개의 삼점슛을 성공시키고, 마퀫 대학을 떠난 자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대학 리그에서의 3점 라인으로부터 NBA 3점 거리로 충분히 적응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Novak’s minutes have been limited so far in 2006-07 since he’s still learning in his rookie season. Steve has made some big shots in the time that he has gotten and he continues to improve in all areas of his game. His work ethic is wonderful. When his minutes increase and an opportunity presents itself in a larger fashion, we are confident that he will answer the call.

노박이는 자신의 루키시즌에 배워야 할 것들이 여전히 많기에 06-07시즌에 아주 제한된 출장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박이는 빅샷을 터뜨릴 수 있고, 자신의 게임 모든 부분에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노박이의 근면함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출장시간이 늘어나고 기회도 그럭저럭 주어질 떄가 되면, 노박이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라는 데에 확신을 가집니다.

We have also had success finding non-drafted free agents in the summer league. We have two of those types of players in John Lucas III and Chuck Hayes. In our evaluation process, we believed both guys were good players that had slipped through the cracks and were capable of producing in the NBA.

우리는 또한 섬머리그에서 논-드래프트 FA 선수들을 성공적으로 찾아내었습니다. 우리팀에는 이러한 타입의 두선수가 있죠. 바로 척 헤이즈와 존 루카스 III입니다. 평가 과정에서 이 두선수는 NBA에서 충분히 뛸 수 있고, 틈새를 잘 파고 들어갈 수 있는 좋은 선수들이라 믿었습니다.

Before joining our team, Hayes was a guy that simply helped his team win at the University of Kentucky by making winning basketball plays. He played well in the NBA pre-draft tournaments He was the MVP of the Portsmouth Invitational and he helped his team go 3-0 in the Chicago pre-draft camp. We asked Chuck to be a part of our summer program 2005. In that summer at the Minnesota Summer League, he played very well and our team went 5-0. We invited him to training camp, but we had to release him to the D-League because of we had a full roster. He continued to play well for Albuquerque in the D-League and we kept our eye on him. After dealing with some injuries, we called Chuck up from the NBDL. He played well in his minutes and earned a contract for the remainder of the season along with an option for the 2006-07 season. In the summer of 2006, he again participated in summer league and helped lead us to a 5-0 record. In two summers, Chuck has become an important piece to our regular season roster, becoming a starter.

우리 팀에 들어오기 전, 헤이즈는 켄터키 대학에서 뛰었고, 이기는 농구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선수였습니다. 헤이즈는 NBA 프리 드래프트 토너먼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포츠머스 인비테이셔널에서 MVP에 올랐고, 시카고 프리 드래프트 캠프에서도 자신의 팀을 3승 무패로 이끌었습니다. 결국 05 섬머 프로그램에 헤이즈를 초청했죠. 우리는 트레이닝 캠프에도 초대했지만, 이미 로스터가 차있는 상태였기에, D-리그로 내려보내야만 했습니다. 헤이즈는 D-리그의 앨버커키에서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계속 지켜볼 만한 선수라는 걸 인식시켰습니다. 몇몇 부상 때문에 NBDL에 있던 헤이즈를 NBA 로스터로 올려보냈고, 리그에 올라온 이후에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결국 06-07 시즌 옵션에 따른 시즌 잔여 계약을 이끌어내게 되었습니다. 06 여름, 다시 섬머리그에 참여한 헤이즈는 팀을 5승-무패로 이끌었습니다. 두 여름을 보내면서 헤이즈는 정규 로스터의 중요한 일원으로 변모했고, 마침내 스타터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John has been around the Rockets organization for many years, growing up in Houston with his father John Lucas, a former Rocket. Again, we saw a very skilled player that simply needed the right place and the right opportunity. John was the Big 12’s player of the year in 2004-05 and was a very capable point guard with a variety of skills and tremendous will to win. He is a unique player at his position that has both the ability to score the ball and distribute at the same time. He is amongst the safest players in the NBA with the ball -- a very important component for a young point guard trying to make his way in the league. His play has grown and he has proven himself worthy of being part of the roster and earning his minutes along the way.
 
존은 오랜 세월을 로켓츠와 함께 해왔습니다. 전-휴스턴 선수이자, 아버지인 존 루카스와 함께 휴스턴에서 자랐죠. 다시, 우리는 바른 장소와 기회가 필요한 매우 노련한 선수를 보았습니다. 존은 04-05시즌 빅-12 컨퍼런스의 '올해의 선수'였고, 다양한 기술과 승리하려는 강한 의지를 가진 매우 유능한 포인트가드엿습니다. 득점하는 동시에 공을 분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유니크한 선수죠. 또한 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공을 다루는 선수들 중 한명입니다. -- 리그에서 살아남으려는 젊은 포인트 가드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이죠. 존의 플레이는 성장해왔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로스터의 일원이 될 가치를 스스로 증명해왔습니다.

So there you have a glimpse of our offseason. It is a valuable tool and time for us in the organization. There is much to be done with lists to compile, stats to be read, video to be watched and agents to contact.

자 이제 우리팀의 오프시즌을 어렴풋이 알겁니다.바로 가치있는 수단과 시간입니다. 그것은 리스트를 작성하고, 스탯을 찾아보고, 비디오를 지켜보며, 그리고 에이전트와 계약하는 일입니다.

So with that said, I am off to get a head start on the so-called offseason.

이른바 오프시즌이란 것을 미리 시작하기 위해서 저는 이제 갑니다.


Go Rockets,
Dean



출처 : http://www.nba.com/rockets/news/Dennis_Lindsey_Blog-196692-34.html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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