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1, 2008, 11:29PM
Summer session was productive for Roc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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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 섬머리그가 진행되는 며칠 동안, 로켓츠는 자신들의 드래프트 선택에 대해서 좋은 느낌을 받았다.

단테 그린은 자신의 슈팅 터치와 레인지를 보여줬고, 조이 돌시는, 비록 2게임만 출장했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 열정을 증명했다. 지난해 1라운드픽이었던 애런 브룩스는 좀더 전통적인 포인트가드로의 전환을 시도했다.

라스베가스 섬머리그는 끝이 났고, 로켓츠는 3승 2패를 거뒀다. 하지만, 그 2패는 모두 연장 승부에서 패한 것이다.

로켓츠 GM 대릴 모리에게 있어서 섬머 리그는 비교적 순조로웠다. 지난 시즌에 스콜라를 트레이드해오고, 그 전 시즌에는 FA 마이크 제임스를 쫓던 것과는 달리, 이번 시즌 모리의 이야기 대부분은 가장 트레이드 가능성이 큰 스티브 노백과 관련된, '마이너한 트레이드'에 집중되고 있다.

무톰보와의 협상은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이후에나 진행될 것이다. 모리는 칼 랜드리에 대한 팀의 입장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다고 말했다. 현재 로켓츠는 랜드리가 좀 더 광범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받지 않는 한은 연장 계약할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랜드리에 대한 어떠한 오퍼 시트라도 매치하겠다는 계획은 여전히 유효하다.

로켓츠는 섬머리그 시작하기도 전에 한명의 선수를 잃었다. 무톰보가 복귀하지 않을 경우의 대안으로 떠올랐던 로렌 우즈가 한 해외에서 뛰기위한 방출 요구에 로켓츠가 응했던 것이다.

Harris boosts stock

그러나 섬머 리그로 인해 해리스와 브룩스의 주가는 많이 오른 것처럼 보인다. 비록 로켓츠는 향후 이 두 친구에 대해 전혀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해리스는 재능과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6-6에 불과한 사이즈는 어떤 포지션에 둬야 할지 난처하게 만듭니다. 3번 또는 4번? 제 생각에 해리스는 여전히 코트로 그리고 스크린 사이로 득점력이 좋은 3번들을 따라다니는데 좀 더 훈련이 필요합니다. 반면에 4번에 둔다면 신장이 너무 제한적이죠. 하지만 해리스는 열정을 가진 친구입니다. 팀내 최고 하드워커죠. 이러한 친구는 어느 팀에서든 자리가 있기 마련입니다." - 엘슨 터너, 로켓츠 어시스턴트 코치

반면에, 브룩스에 대한 기대는 그가 곧 로테이션에 합류할 수 있게 한다. 만기 계약인 바비 잭슨의 잠재적인 트레이드 가치는 오직 브룩스가 팀의 주 백업 포인트 가드로서 잭슨을 대신할 수 있을 경우에만 존재한다. 브룩스의 섬머리그에서의 평가는 상반되어 나오고 있지만, 섬머리그를 통해서 계속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고, 인상적으로 마무리했다.

More reserved Brooks?

"브룩스는 지난해 섬머리그에서보다 좀더 공을 나누려고 한 것처럼 보입니다. 좀더 공을 배분하며, 동료들에게 연결하고, '어시스트 가이'가 되려고 노력중이라고 말한바 있죠. 우리는 브룩스가 '농구'를 하길 원합니다. 만약 동료가 오픈되어 있으면, 공을 패스하고, 막히면 득점을 하는 것 말이죠." - 엘슨 터너

그러나 브룩스는 좀 더 많이 공을 패스하려고 했었다고 말했다.

"전 더 많은 어시스트와 더 적은 턴오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슛을 많이 자제했죠. 하지만 일요일 게임에서는 좀더 공격적으로 나갔습니다. 이번 섬머리그는 제가 솔리드한 포인트 가드가 될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한 큰 경험이었습니다." - 애런 브룩스

그린은 어느모로보나 로켓츠의 희망보다 더 빨리 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차있다. 하지만 자신의 잠재력을 증명하는 동시에,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는 것 또한 보여줬다.

"계속 배워나간다면, 곧 팀에 기여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린이 리그에서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힘든지 이해한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벤치에서 나올때는, 언제나 열심히 플레이하게 될겁니다. 그린은 공수양면에서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 수 있는지 더 배워야만 합니다. 제 말은, 6-10이나 되는 사이즈를 가지고 있지만, 그린은 리바운드를 쳐다도 안봅니다. 그러한 부분은 언제나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언제나 해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릭 아델만, 로켓츠 감독

돌시에게는 노력과 열정이 문제되고 있지 않지만, 그 역시 루키로서 팀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장족의 발전을 해야만 할 것이다.

"돌시는 기술도 있고 경쟁적인 친구입니다. 하지만 NBA에는 많은 개념과 전략이 존재합니다. 사방에 흠을 잡으려 드는 사람들 만이 (NBA의) 전부가 아니죠." - 엘슨 터너

대체적으로 로켓츠는 더 많은 것을 기대하기 위해 젊은 선수들- 루키들과 2년차 선수들 -을 충분히 보아왔다.

"그린, 돌시, 루렌은 기대에 충족하는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항상 일이 잘되는 건 아니죠. 때로는 실망하는 친구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 대릴 모리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900396.html

Posted by Third Eye
No. Player Pos. Ht. Wt. Birthdate From Exp.
0 Aaron Brooks G 6-0 161 1/14/85 Oregon R
32 Drake Diener G 6-5 200 12/18/81 DePaul R
8 Lior Eliyahu F 6-9 225 9/9/85 Israel R
3 Andre Emmett G 6-5 230 8/27/82 Texas Tech 1
22 Carl English G 6-5 205 2/2/81 Hawaii R
19 Mike Harris F 6-6 240 6/15/83 Rice 1
2 Jeff Homer G 6-3 185 8/1/83 Iowa R
33 Antanas Kavaliauskas C 6-11 237 9/9/84 Texas A&M R
14 Carl Landry F 6-9 248 9/19/83 Purdue R
12 Ron Lewis G 6-4 200 7/7/84 Ohio State R
15 John Lucas G 5-11 165 11/21/82 Okla. State 2
22 Ivan McFarlin F 6-8 240 4/26/82 Australia R
20 Steve Novak F 6-10 220 6/13/83 Marquette 1


이번 오프 시즌에 아델만 감독에 의해 코치로 영입된 Elston Turner가 섬머리그 팀을 이끕니다.
애런 브룩스와 존 루카스, 신체조건 마저 겹쳐 보이네요. 지난해 섬머리그에서 평균 23점으로 5전 전승을 이끌었던 루카스 였지만 정작 시즌에 들어가서는 미미했죠. 가끔 가비지 타임에 나와도 볼핸들링이나 점퍼나 기대이하였고..( 감독이 밴 건디 였던 탓이 크겠지만,) 일단 릭 아델만 감독으로 바뀐 만큼 중용될 수 있을지, 중첩된 PG 포지션의 정리가 필요하겠지만, 포럼에 올라온 글을 보니 아델만은 브룩스의 스피드를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하고 있기에 트레이드 카드로 쓰진 않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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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리 눈떠라 -_-;


로켓츠 팬들에겐 이번 드래프트가 무척이나 경악스러웠죠. 글렌 데이비스나 티아고 스플리터, 닉 파제카스, 조쉬 맥로버츠 같은 인사이더를 놔두고 굳이 브룩스를 선택해서 포지션 중복을( 불과 며칠전에 마이크 제임스 - 주완 하워드 딜을 했었죠.) 초래했고, 브룩스가 마음에 들었다면 어차피 1라운드급 평가가 아니었기에 휴스턴 1라운드 픽 <-> 향후 드래프트 픽 + 이번 드래프트 2라운드픽 같은 픽 다운을 행했어도 되었을 텐데 여러모로 아쉬운 드래프트였죠. (스플리터를 지나친 결과, 이번 드래프트에서도 '역시 스퍼스야'란 말을 듣게 만들었네요. 그렇다고 '스플리터가 로켓츠에 꼭 필요한 녀석이다'라고 하긴 그렇지만요...)

브룩스, 랜드리 두 선수다 올랜도 프리 드래프트 캠프 테스트에서는 좋은 운동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브룩스는 자신보다 1인치 더 큰 콘리 주니어 만큼 좋은 운동 능력을 보여줬고( 브룩스의 맥시멈 버티컬 립은 39.5인치, 레인 어질러티 드릴에서는 10.57초로 주니어보다 좋은 기록..), 랜드리는 드래프트 때 일부 사이트에서 6-7로 알려졌었지만 테스트에서 신발신고 6-8 1/2 였었고, nba.com에서도 6-9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가 다는 아니지만 여하튼 어느정도 능력은 있는 선수들이고, 로켓츠의 선택이 옳기를 바랄 뿐 입니다.

로켓츠 루키들의 하이라이트

- 애런 브룩스


<vs UCLA>


<vs 애리조나>


- 칼 랜드리


<vs Iowa in 05>


<vs IU in 07>
Posted by Third Eye
- 잭 시크마 외에 3명의 코치를 더 고용했다는 소식
앞서 말씀드린 엘스튼 터너와 잭 시크마 이외에 T.R. 던 과 R.J. 아델만, 2명의 코치를 더 영입했습니다. R.J. 아델만은 감독인 릭 아델만의 아들(-_-)인데 지난 시즌 소닉스에서 스카웃 업무를 담당했었다고 하네요.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4903416.html


- 그동안 로켓츠의 부사장으로 있던 데니스 린제이가 스퍼스로 떠났다는 소식
린제이는 11년 동안을 로켓츠와 함께 했고 지난 5년간 Basketball Operations/Player Personnel 부문 부사장으로 일했습니다. 스퍼스는 시애틀 GM직을 위해 떠난 샘 프레스티를 대체하기 위해 린제이를 영입했네요. 린제이는 스퍼스에서 부사장 겸 어시스턴트 GM으로서 일할 거라고 합니다.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ap/tx/sports/4904285.html


-  로켓츠 관련 루머들
Spanoulis <-> 댈러스의 2라운드 픽
존 루카스III <-> 클리퍼스의 제임스 싱글턴(6'8", 215 pounds)
루써 헤드 <-> 레이커스의 브라이언 쿡(6'9", 250 pounds)

헤드 주고 쿡을 데려온다니 말도 안돼 -_-;;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lopez/rockets/4904423.html


- Spanoulis의 전 소속팀인 그리스의 Panathinaikos와 프리 시즌에 붙을 예정
이번 시즌 유로 리그 우승팀인 Panathinaikos가 10월 11일 도요타 센터에서 로켓츠와 프리 시즌 일정을 치룬다고 하네요.

로켓츠의 프리 시즌 스케쥴
Date Time Opponent Site
Oct. 9 7:30 p.m. at New Orleans New Orleans Arena
Oct. 11 7:30 p.m. Panathinaikos Toyota Center
    (Euroleague)
Oct. 18 7:30 p.m. Dallas Toyota Center
Oct. 20 9:30 p.m. at Seattle Key Arena
Oct. 23 7:30 p.m. Memphis Toyota Center
Oct. 24 7:30 p.m. at Memphis Fed Ex Forum
Oct. 26 7:30 p.m. at San Antonio At&T Arena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4907718.html


- 로켓츠 섬머리그 소식
Spanoulis는 그리스 국대팀 때문에 이번 섬머리그에 참여하지 않을 거라고 하네요. 그외에 이번 로켓츠 섬머리그 팀에 뛸 선수들:
G. 존 루카스 III
G. 안드레 에밋 (from Texas Tech)
G. 마이크 해리스 (from Rice)
G. 칼 잉글리쉬 (from Hawaii)
F. Lior Eliyahu (from 이스라엘, 2006드래프트 2라운드픽)
F. Ivan McFarlin (from Oklahoma State)
F. 스티브 노박
C. 로렌 우즈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4904174.html
Posted by Third Eye
Thursday January 18, 2007 3:49 PM


Front Office View


Dennis Lindsey shares his insights in his Rockets.com blog








The So-Called Offseason
Jan. 18, 2006

우리 팀의 스카우팅 디렉터인 딘 쿠퍼는 8년간을 로켓츠와 함께해 왔다. 딘은 일년내내,전세계에 걸쳐 우리 팀의 인사 스카우팅의 모든 것을 조정한다. 딘의 스카우팅 업무에 따라, 섬머 리그 엔트리에 대한 총 인원을 추려낸다. 우리 팀의 섬머 프로그램은 수년간 많은 결실을 맺어왔다. 딘과 어시스트 코치인 Tom Thibodeau(섬머 리그 팀 감독)는 - 1) 섬머 프로그램으로 부터 선수들을 골라내고 2) 지난 2년간 섬머 리그에서 불패의 성적을 거두게 하는 - 가장 큰 이유들이다. 우리는 딘의 근면함과 섬머 프로그램에 기울이는 노력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 우리팀의 섬머 프로그램에 대한 딘의 말을 들어보자.:


During the summer months when the Rockets aren’t playing games inside packed NBA arenas, people typically refer to that time as the offseason.
 
로켓츠가 플레이오프에 떨어지고 나서의 여름 기간들을 사람들은 으레 오프시즌이라고 부릅니다.

That description doesn't ring true in our offices.

하지만 그 표현은 우리 직무에서는 사실이 아닙니다.

The NBA season might not be in full swing, but a supplementary season of evaluating and scouting talent begins in earnest with the league’s annual summer leagues.

NBA 시즌중에도 비록 전력이 아니었지만, 인재들에 대한 평가와 스카우팅이라는 시즌을 보충하는 업무는 섬머리그 준비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The summer league has many facets. We have the opportunity to evaluate our new players (draft picks), non-drafted free agents (players from current class that have gone undrafted), minor league prospects (players from the NBDL and CBA) and International free agents (American and International players who spent the previous season in Europe and abroad). From these various groups, we choose a handful of players to participate in summer activities with us.

섬머리그에서는 많은 단면을 엿볼 수 있습니다. (드래프트 픽을 통한) 팀의 새로운 선수들, (드래프트 되지 못한) 논 드래프트 FA 선수들, 마이너리그(NBDL,CBA)의 유망주들, 그리고 (유럽과 해외에서 시즌을 보낸 미국 출신 선수들과 외국 선수들을 포함한) 인터내셔널 FA 선수들을 모두 평가할 기회가 됩니다. 이러한 다양한 그룹들로 부터, 섬머리그에 참여할 소수의 선수들을 선발합니다.

The summer activities consist of a free agent camp, a mini-camp and the actual summer league. Most people are most familiar with summer league since a handful of these games are shown on ESPN and NBA-TV.

여름 활동은 FA 캠프,미니 캠프,그리고 사실상 대부분이라 할 수 있는 섬머리그로 이루어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ESPN과 NBA-TV로 볼 수 있는 섬머리그를 가장 먼저 떠올릴테죠.

We put in a ton of research and preparation into the construction of our summer league team. During the course of the season, we compile a list from the aforementioned groups that we would like to evaluate over the summer. Since other teams are also interested in evaluating the same players that we would like to see, there is some negotiating with the agents of a particular player about why they should be part of the Rockets summer program. Generally, this is an opportunity for guys to earn a roster spot or earn a chance to participate in veterans camp in October. We want to evaluate players that have the best opportunity to be on our team just like the agent.
 
우리는 섬머리그팀 구성을 위해 많은 조사와 준비 과정을 거칩니다. 정규 시즌 과정중에 앞서 말한 그룹들로 부터 여름에 평가할 만한 선수들을 집계합니다. 우리가 보구 싶어 하는 선수들은 다른 팀에서도 관심을 가지기에,로켓츠 섬머 프로그램에 참여할 선수들의 에이전트와 협상을 가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팀 로스터에 들거나, 10월에 있을 베테랑 캠프에 참여할 기회가 되는 것이죠. 우리는 에이전트처럼 우리팀이 될 최고의 기회를 가진 선수들을 보길 원합니다.

After the list has been compiled and our regular season roster has been evaluated, we sit down with the coaches to choose a list of prospects that we will pursue. This is a process that generally takes a several weeks to complete. The team is trying to get the best prospects and the agents/players are trying to go to a place that best affords them an opportunity to make an NBA roster.

리스트를 작성하고, 지난 정규 시즌 로스터를 평가한 이후에, 코치들과 함께 유망주 리스트에서 필요한 선수들을 선발합니다. 이 과정은 일반적으로 여러 주일이 걸리게 됩니다. 팀은 최고의 유망주들과 프리에이전트 선수들에게 NBA 로스터에 들 기회를 주려 합니다.

The summer league gives our draft picks their first opportunity to play at the professional level. Steve Novak (our 2006 draft selection) played very well in the summer of 2006. In his first NBA summer league action, he made six three-pointers, picking up right where he had left off at Marquette. He proved that he would be able to make the transition from the college to the NBA three-point line.

섬머리그는 우리 팀의 드래프트 픽을 프로 레벨에서 시험할 첫번째 자리가 됩니다. (06 드래프트에서 선발된) 스티브 노박은 06 섬머리그에서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첫번째 섬머리그 게임에서 6개의 삼점슛을 성공시키고, 마퀫 대학을 떠난 자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대학 리그에서의 3점 라인으로부터 NBA 3점 거리로 충분히 적응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Novak’s minutes have been limited so far in 2006-07 since he’s still learning in his rookie season. Steve has made some big shots in the time that he has gotten and he continues to improve in all areas of his game. His work ethic is wonderful. When his minutes increase and an opportunity presents itself in a larger fashion, we are confident that he will answer the call.

노박이는 자신의 루키시즌에 배워야 할 것들이 여전히 많기에 06-07시즌에 아주 제한된 출장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박이는 빅샷을 터뜨릴 수 있고, 자신의 게임 모든 부분에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노박이의 근면함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출장시간이 늘어나고 기회도 그럭저럭 주어질 떄가 되면, 노박이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라는 데에 확신을 가집니다.

We have also had success finding non-drafted free agents in the summer league. We have two of those types of players in John Lucas III and Chuck Hayes. In our evaluation process, we believed both guys were good players that had slipped through the cracks and were capable of producing in the NBA.

우리는 또한 섬머리그에서 논-드래프트 FA 선수들을 성공적으로 찾아내었습니다. 우리팀에는 이러한 타입의 두선수가 있죠. 바로 척 헤이즈와 존 루카스 III입니다. 평가 과정에서 이 두선수는 NBA에서 충분히 뛸 수 있고, 틈새를 잘 파고 들어갈 수 있는 좋은 선수들이라 믿었습니다.

Before joining our team, Hayes was a guy that simply helped his team win at the University of Kentucky by making winning basketball plays. He played well in the NBA pre-draft tournaments He was the MVP of the Portsmouth Invitational and he helped his team go 3-0 in the Chicago pre-draft camp. We asked Chuck to be a part of our summer program 2005. In that summer at the Minnesota Summer League, he played very well and our team went 5-0. We invited him to training camp, but we had to release him to the D-League because of we had a full roster. He continued to play well for Albuquerque in the D-League and we kept our eye on him. After dealing with some injuries, we called Chuck up from the NBDL. He played well in his minutes and earned a contract for the remainder of the season along with an option for the 2006-07 season. In the summer of 2006, he again participated in summer league and helped lead us to a 5-0 record. In two summers, Chuck has become an important piece to our regular season roster, becoming a starter.

우리 팀에 들어오기 전, 헤이즈는 켄터키 대학에서 뛰었고, 이기는 농구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선수였습니다. 헤이즈는 NBA 프리 드래프트 토너먼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포츠머스 인비테이셔널에서 MVP에 올랐고, 시카고 프리 드래프트 캠프에서도 자신의 팀을 3승 무패로 이끌었습니다. 결국 05 섬머 프로그램에 헤이즈를 초청했죠. 우리는 트레이닝 캠프에도 초대했지만, 이미 로스터가 차있는 상태였기에, D-리그로 내려보내야만 했습니다. 헤이즈는 D-리그의 앨버커키에서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계속 지켜볼 만한 선수라는 걸 인식시켰습니다. 몇몇 부상 때문에 NBDL에 있던 헤이즈를 NBA 로스터로 올려보냈고, 리그에 올라온 이후에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결국 06-07 시즌 옵션에 따른 시즌 잔여 계약을 이끌어내게 되었습니다. 06 여름, 다시 섬머리그에 참여한 헤이즈는 팀을 5승-무패로 이끌었습니다. 두 여름을 보내면서 헤이즈는 정규 로스터의 중요한 일원으로 변모했고, 마침내 스타터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John has been around the Rockets organization for many years, growing up in Houston with his father John Lucas, a former Rocket. Again, we saw a very skilled player that simply needed the right place and the right opportunity. John was the Big 12’s player of the year in 2004-05 and was a very capable point guard with a variety of skills and tremendous will to win. He is a unique player at his position that has both the ability to score the ball and distribute at the same time. He is amongst the safest players in the NBA with the ball -- a very important component for a young point guard trying to make his way in the league. His play has grown and he has proven himself worthy of being part of the roster and earning his minutes along the way.
 
존은 오랜 세월을 로켓츠와 함께 해왔습니다. 전-휴스턴 선수이자, 아버지인 존 루카스와 함께 휴스턴에서 자랐죠. 다시, 우리는 바른 장소와 기회가 필요한 매우 노련한 선수를 보았습니다. 존은 04-05시즌 빅-12 컨퍼런스의 '올해의 선수'였고, 다양한 기술과 승리하려는 강한 의지를 가진 매우 유능한 포인트가드엿습니다. 득점하는 동시에 공을 분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유니크한 선수죠. 또한 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공을 다루는 선수들 중 한명입니다. -- 리그에서 살아남으려는 젊은 포인트 가드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이죠. 존의 플레이는 성장해왔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로스터의 일원이 될 가치를 스스로 증명해왔습니다.

So there you have a glimpse of our offseason. It is a valuable tool and time for us in the organization. There is much to be done with lists to compile, stats to be read, video to be watched and agents to contact.

자 이제 우리팀의 오프시즌을 어렴풋이 알겁니다.바로 가치있는 수단과 시간입니다. 그것은 리스트를 작성하고, 스탯을 찾아보고, 비디오를 지켜보며, 그리고 에이전트와 계약하는 일입니다.

So with that said, I am off to get a head start on the so-called offseason.

이른바 오프시즌이란 것을 미리 시작하기 위해서 저는 이제 갑니다.


Go Rockets,
Dean



출처 : http://www.nba.com/rockets/news/Dennis_Lindsey_Blog-196692-34.html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