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켓츠샵닷컴에서 판매중인 티맥 관련 저지만 전부 50%할인중입니다.

http://www.rocketsshop.com/rockets/dept.asp?s_id=0&dept_name=Houston+Rockets+Authentic&dept_id=3095

링크 들어가보면 아시겠지만, 티맥의 어센틱, 스윙맨, 레플리카 모두 50%할인중입니다. 티맥의 저지'만' 50% 할인중이라는 게 뭔가 의미심장하네요...

로켓츠 팬포럼인 clutchfans.net에서는 벌써 이거 티맥 트레이드의 예고 아니냐고 설레발 난무하는 상황이구요;

무릎 수술부터 해서, 티맥에게는 정말 힘든 시간이겠네요...


- Lior Eliyahu, 스페인 리그의 Tau Ceramica와 계약



로켓츠 팬포럼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로켓츠의 유럽 유망주인 Lior Eliyahu가 스페인 리그의 Tau Ceramica와의 계약에 동의했다고 하네요. 4년 계약이고 연봉은 1.26 mil(US달러) 정도라고. (출처 : http://bbs.clutchfans.net/showthread.php?t=169589&page=1&pp=20)

2006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44번픽으로 지명되었던 Eliyahu는 이스라엘 대표팀으로도 활약했었고, 최근까지는 이스라엘 리그 최고 명문 팀인 Maccabi Tel-Aviv에서 뛰었습니다. 이번에 계약한 Tau Ceramica는 현재 로켓츠에서 뛰고 있는, 루이스 스콜라의 전 소속팀이기도 하고, 스콜라 뿐만 아니라, 칼데론, 노시오니, 아로요, 오베르투, 가바호사 등 많은 NBA 선수들을 배출한 팀이기도 합니다.

1985년생에 6-9 1/2, 225 파운드의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는 Eliyahu는 본래 포지션은 PF이지만, 기동성과 운동능력이 좋아서 SF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번 유로 리그에서는 14득점 6.6리바운드 61.6 FG% 66.7 FT%를 기록했습니다.

2007년에는 로켓츠 섬머리그에 참가하기도 했었는데, 이미 로켓츠 4번 포지션은 스콜라, 랜드리, 헤이즈로 포화상태인지라, 이 친구가 NBA로 올 가능성은 (당분간은) 별로 없겠네요.

한편, 이번 시즌에 유럽에서 뛰었던 로켓츠의 다른 드래프트 지명 선수인 브래드 뉼리와 마티 루넨에 대해서는 이번 섬머 리그에 초청될 거라고 합니다.


뉼리의 그리스 리그 성적 - 28게임 25.5분 출장 10.6득점 4.4리바운드 0.9스틸 2점슛 60% 3점슛 34.9%

루넨의 터키 리그 성적 - 32게임 32.1분 출장 12.1득점 6.2리바운드 1.3스틸 2점슛 44.4% 3점슛 43.8%
Posted by Third Eye
Houston Rockets . . .The Grade So Far
By: Bill Ingram   Last Updated: 8/15/08 4:22 PM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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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로켓츠의 이번 오프 시즌 목표는 딱 한가지였다. 바로 야오와 티맥의 공격 부담을 덜어줄 세번째 스코어링 옵션을 찾는 것. 로켓츠는 '코리 매거티'와 같은 선수를 원했지만, 로켓츠로서는 잡기 힘든 가격의 선수였다. 계속해서 로켓츠는 퍼리미터 수비와 함께, 코트 어디에서든 득점할 수 있는 누군가를 원했고, 론 아테스트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완벽할 정도로 딱 들어맞는 선수이다. 이제 로켓츠에게 남은 것은 팀내 FA들을 잔류시키는 것과 함께 다가올 2008-09 시즌을 충실하게 준비하는 것이다.


프리 에이전트를 통한 선수 영입

Brent Barry
Grade: B
브렌트 배리는 확실히 전성기가 지난 선수이고 로켓츠의 1라운드 통과를 위한 무브라기 보다는 어떤 예의상으로 영입한 것과 같아 보인다. 릭 배리와 존 배리가 로켓츠에서 은퇴한 것처럼 말이다. 브렌트 배리 역시 로켓츠에서 은퇴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배리는 단순히 3점 슈터 이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공헌을 할 것이다. 배리는 BQ가 뛰어나고, 스퍼스에서도 잘해냈었다. 코트에서보다 라커룸에서 팀에 더 공헌하게 될 것이다.


트레이드를 통한 선수 영입

Ron Artest: 대가로 킹스에 단테 그린, 바비 잭슨, 2009 1라운드 픽을 보냈다.
Grade: A+
NBA에서 가장 성공적인 팀들은 대개 위협적인 공격 트리오를 가지고 있다. 스퍼스(던컨, 지노빌리, 파커), 셀틱스(가넷, 피어스, 앨런), 레이커스(코비, 가솔, 오덤)처럼 말이다. 로켓츠는 또 한명의 올스타 급 선수가 필요했을 뿐만 아니라, 자주 부상에 신음하는 야오, 티맥의 보험 또한 필요했다. 만약 야오와 티맥이 건강하다면, 아테스트는 로켓츠를 진짜 (우승에 대한) 컨텐더로 만들어 줄 것이다. 거기다 아테스트를 싸게 영입한 건 보너스다.


드래프트를 통한 선수 영입

로켓츠는 드래프트 데이 때 무척이나 바쁜 움직임을 보였다. 25번 픽으로 니콜라스 바툼을 54번 픽으로 마티 루넨을 지명했지만, 바툼은 트레이드를 통해 포틀랜드로 가게 되었다. 다음은 드래프트를 통해 로켓츠가 실제적으로 얻게된 선수들이다.

Donte Greene
Grade: A
그리즐리스로부터 28번 픽으로 지명된 그린은 라스베가스 섬머리그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면서, 킹스 단장 제프 페트리의 눈에 들게 되었고, 결국 론 아테스트 트레이드의 핵심 부분이 되었다.

Joey Dorsey
Grade: B+
블레이저스로부터 33번 픽으로 지명된 돌시는 아직 로켓츠와의 계약서에 사인하진 않았다. 돌시는 섬머리그에서 마이너한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조금 다듬어지지 않았지만 꽤 솔리드한 모습을 보였다. 6-9, 260파운드인 돌시는 센터 포지션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고, 로켓츠는 트레이닝 캠프 이전에 돌시와 사인하길 바라고 있다.

Maarty Leunen
Grade: B
다음 시즌은 유럽에서 보내야 하겠지만, 섬머리그에서는 확실히 좋은 모습을 보였다. 섬머리그 첫 경기에서 위닝샷을 성공시켰고, 멋진 올어라운드한 스킬을 보여주기도 했다. 유럽에 갔다가 나중에 NBA로 돌아오게 된다면, 로켓츠에게 있어 유용한 선수가 될 것이다. 라스베가스에서 모습만 본다면 로켓츠의 일원이 되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아직 남아있는 비지니스

Carl Landry: 로켓츠의 다음 당면한 과제는 바로 칼 랜드리 계약이다. 로켓츠는 랜드리를 로켓츠의 미래에 포함시키고 있지만, 랜드리 측과 로켓츠 간의 계약 금액 문제 때문에 아직까지 계약 합의에 도달하진 않고 있다. 로켓츠는 제한적 FA인 랜드리에 대한 어떤 오퍼라도 매치시킬 거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한 스티브 노백을 클리퍼스로 트레이드하면서 랜드리 계약을 위한 캡 스페이스를 어느정도 마련해 두었다.

Dikembe Mutombo: 노백을 트레이드한 또 다른 이유는 바로 한해 더 뛰기로 한 무톰보가 베테랑 미니멈을 넘어서는 금액을 원하기 때문이다. 무톰보는 야오가 시즌 아웃된 후 정말 놀라운 활약을 보여줬고, 다음 시즌에도 로켓츠를 컨텐더로 만들어줄 중요 요소이기도 하다. 로켓츠는 야오의 출장 시간을 제한해야만 하고, 5번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돌시는 그러한 책임을 떠맡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기에, 그만큼 무톰보는 다음 시즌에도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다.


Total Offseason Grade: A

로켓츠는 지난 시즌에도 부상이 발목잡기 전까지 리그 최고의 팀중 하나였다. 야오가 시즌 아웃되었지만, 앨스턴이 PO 도중에 나가떨어진 건 더욱 극복하기 힘들었다. 아테스트 트레이드는 GM 대릴 모리의 훌륭한 수완이었다. 만약 야오와 티맥이 건강하다면 로켓츠는 우승으로 증명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물론 그 '만약'이라는 부분이 가장 큰 문제지만. 야오는 몸상태가 60%에 불과하다고 얘기했지만, 올림픽에서 과중한 부담을 떠안고 있다. 솔직히, 이번 아테스트의 영입은 야오가 만약 부상으로 이탈하게 되더라도, 여전히 로켓츠를 매우 훌륭한 팀으로 남게 할 것이다.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9780



Posted by Third Eye
엘리야후는 지난 섬머리그 때 처음 봤었는데, 말라 보였지만, 운동능력 좋고 잘달리는 친구였습니다. 당시 섬머리그에 컨디션 조절차 나온 케이먼을 상대로 포스트업 득점을 하기도 했었고, 3점 라인에 가까운 미들 슛 능력도 있었죠. 그리고 섬머리그 참가전 유로 리그에서 게임당 평균 10점이상씩 올리기도 했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별로 기회를 얻지 못한 거 같네요.

뉼리는 대표팀에서 잘하고 있다는 얘기가 계속 들려오고 있고, 마침 토렌토에서 다이아몬드 컵, 호주 - 아르헨티나 게임이 올라와서, 시간 날때 함 봐야겠습니다.




출처 : http://www.nba.com/rockets/news/International_Update-279095-34.html?rss=true


Tuesday July 29, 2008 5:44 PM

International Update


Eliyahu and Newley progressing, but more improvement still needed


Jason Friedman
Rockets.com Staff Writer

Houston - 비록 Lior Eliyahu와 Brad Newley가 수천 마일 떨어진 곳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하고 있지만, 휴스턴 로켓츠 수뇌부의 뇌리에서완전히 잊혀진 건 결코 아니다. 이 두선수는 전적으로 프로젝트형 선수들이지만, 챔피언급 팀에 기여할 수 있고, 언젠가는 로스터에 들 수 있다는 희망을 팀에 줄 수 있는 유니크한 공격 스킬을 갖추고 있다.

그러한 일이 언제 오게 될까? 분명 당장 어떤 얘기를 꺼내는 것은 힘들지만, Rockets.com은 로켓츠 스카우팅 디렉터인 Gersson Rosas로부터 이 해외 유망주들의 미래에 대한 견해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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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r Eliyahu / 1985년생 / 6-9

Lior Eliyahu - Maccabi Tel-Aviv


"Eliyahu는 Maccabi에서 첫 시즌인 2년 전, 매우 좋은 시즌을 보냈습니다. 정말 큰 경기에서 뛰었고, 어떤 특별한 것들을 할 수 있는 능력, 특히 공격적인 부분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올해에는 Maccabi의 코치진에 변화가 있었고, 결과적으로 로스터와 로테이션상의 많은 불확실성이 있었습니다. Eliyahu는 어린 선수이기에 곧 영향을 받았습니다. 언제라도 코치진의 교체나, 또는 역할과 우선순위가 바뀔 수 있기에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Eliyahu에게 끼친 영향으로 정말 기복이 심한 시즌을 보내게 했습니다. (게임당 출장시간과 득점에서 크게 감소했다.) 우리는 특히 Maccabi에서 첫 해를 감안했을 때, Eliyahu가 이 지난 시즌에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하지만 어린 선수에게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종류의 일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정말로 Eliyahu가 좀 더 균형적으로 발전하길 원했습니다. 특히 수비면에서요. 그리고 그것은 팀에서 가장 어린 선수에게는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Eliyahu는 공격면에서는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고, 플로어를 잘달리는 능력과 함께 그의 포지션에서의 득점 능력은 꽤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큰 손을 가지고 있으며, 운동능력도 상당합니다. 그리고 정말 골밑에서 마무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Eliyahu를 NBA에서 하이 포스트와 좌우 45도 지역에서 볼 핸드링과 드라이브인이 가능한, 넥스트 제너레이션 PF 타입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공격 부분에서 말이죠."

"우리는 이번 시즌에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FA 상태이지만, Maccabi로 돌아갈 기회도 있고, 유럽 다른 팀들도 정말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가 정말로 흥미롭게 될 것이고, 이번 시즌에 몸을 개선하고 전체적인 게임을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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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Newley / 1985년생 / 6-7

Brad Newley - Panellinios BC


"우리는 정말로 Newley에 대해서 흥분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이 친구를 알지 못할 때부터, 우리는 주목해왔습니다. 2007 드래프트 2라운드 54번픽으로 지명할 수 있게 되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Newley가 그리스로 간건 결과적으로 잘되었습니다. 비록 엄청 훌륭한 시즌은 아니었지만, 유럽에서 첫 시즌을 보낸 선수에게 예상할 수 있는 전형적이고 좋은 시즌이었습니다. 시즌이 갈수록, 루키 벽에 부딛쳤지만, 공격적인 부분에서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매우 적극적으로 바스켓을 공략할 겁니다."

"농구 하는 것과 농구와 관계된 모든 것을 사랑하는 친구인, Newley는 이번 시즌에 3점 라인까지 레인지를 넓히면서, 우리에게 알맞은 좋은 모습으로 커가고 있습니다. 아마 너무 많이 3점슛을 좋아하게 되면서, 바스켓을 공략해서 자유투를 얻어내는 그의 장점이 가려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어린 선수에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균형을 유지하는 동안, 스스로를 찾으려 노력하면서 게임 스타일을 보다 확장하려는 것이죠."

"Newley는 이번 시즌에 보다 높은 프로 리그 경험을 할 수 있는 하이 레벨 팀인 Panellinios로 옮겼습니다. 또한 호주 대표팀으로 올림픽에 나가게 되었죠. Newley는 대표팀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이번 로켓츠 섬머리그에 Newley가 참가하지 못했죠. 우리 로스터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현재 위치 때문에 우리는 더욱 이 친구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On Keeping in Touch

"우리는 이부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두 친구가 휴스턴 로켓츠의 일원인 것처럼 느끼길 원합니다. 간단한 일일 수도 있지만, 이 두 친구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로켓츠 관련 의류와 물품과 함께 교육 테이프, 그리고 미디어 가이드 같은 것을 제공합니다. 가족들에게까지도요. 비록 당장은 그저 우리가 소유권만 가지고 있지만, 미래의 로켓츠 선수로 보고 있기에, 우리는 이 친구들이 우리 구단의 일부분으로 느끼길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친구 소속팀 코치들과 GM들과도 일정한 의사소통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피드백 가능성이 필요합니다. 시즌 스탯과 비디오를 통해서 세부사항까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저 전체적인 게임 발전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제안만하고 현재 코치들과 프런트 진에 대해서 존중할 겁니다. 우리는 1년 내내 전화와 이메일로 접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켜보고 있고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이 친구들이 귀에 들어가게 하길 원합니다."


On the Future

"우리는 이 친구들이 경기에 뛰길 원합니다. 전체적인 게임을 발전시키길 원하죠. 만약 누군가 특별한 능력과 재능을 가지고 있다면, 분명 NBA 로스터에서 스페셜리스트 역할을 맡을 겁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이 친구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최선의 방법은 전체적인 게임 발전을 통해서, 그리고 보다 하이 레벨에서 뛰는 것이라고 봅니다. 거기다 최근 NBA의 FA들이 유럽으로 많이 건너갔죠."

"Eliyahu와 Newley, 이 두 친구의 경우에도 모두 좋은 상황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커리어 상의 전환점이 될 곳에 있습니다. 우리 로스터 상황 때문에라도, 당장 이 친구들을 NBA로 불러들이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또한 불러들여서 벤치에 앉혀두는 것은 이 친구들의 발전에도 정말 좋지 못하죠."

"트레이드들은 정말로 우리 로스터 상황에 임팩트를 주었고, 그 완벽한 예는 마티 루넨일 겁니다. 루넨은 섬머리그에서 정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만, 로스터 상황과 함께, 전체적인 게임의 관점에서 좀더 준비해야 합니다. 정규 로테이션 멤버는 아니더라도, 팀에 남겨둘 수도 있습니다. 아마 Eliyahu와 같은 재능과 잠재력은 없지만, 좀 더 견고하고, 코치로서 당장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결국, 우리 코치들과 프런트 오피스 스탭들은 게임 안이나 밖이든 승리를 위한 최선의 기회가 올때, 이 친구들을 불러들일 겁니다. Newley와 Eliyahu, 이 두친구의 잠재력은 NBA 준비가 된 선수로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더 나아지게 할 겁니다."


Posted by Third Eye

July 21, 2008, 11:29PM
Summer session was productive for Roc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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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 섬머리그가 진행되는 며칠 동안, 로켓츠는 자신들의 드래프트 선택에 대해서 좋은 느낌을 받았다.

단테 그린은 자신의 슈팅 터치와 레인지를 보여줬고, 조이 돌시는, 비록 2게임만 출장했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 열정을 증명했다. 지난해 1라운드픽이었던 애런 브룩스는 좀더 전통적인 포인트가드로의 전환을 시도했다.

라스베가스 섬머리그는 끝이 났고, 로켓츠는 3승 2패를 거뒀다. 하지만, 그 2패는 모두 연장 승부에서 패한 것이다.

로켓츠 GM 대릴 모리에게 있어서 섬머 리그는 비교적 순조로웠다. 지난 시즌에 스콜라를 트레이드해오고, 그 전 시즌에는 FA 마이크 제임스를 쫓던 것과는 달리, 이번 시즌 모리의 이야기 대부분은 가장 트레이드 가능성이 큰 스티브 노백과 관련된, '마이너한 트레이드'에 집중되고 있다.

무톰보와의 협상은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이후에나 진행될 것이다. 모리는 칼 랜드리에 대한 팀의 입장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다고 말했다. 현재 로켓츠는 랜드리가 좀 더 광범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받지 않는 한은 연장 계약할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랜드리에 대한 어떠한 오퍼 시트라도 매치하겠다는 계획은 여전히 유효하다.

로켓츠는 섬머리그 시작하기도 전에 한명의 선수를 잃었다. 무톰보가 복귀하지 않을 경우의 대안으로 떠올랐던 로렌 우즈가 한 해외에서 뛰기위한 방출 요구에 로켓츠가 응했던 것이다.

Harris boosts stock

그러나 섬머 리그로 인해 해리스와 브룩스의 주가는 많이 오른 것처럼 보인다. 비록 로켓츠는 향후 이 두 친구에 대해 전혀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해리스는 재능과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6-6에 불과한 사이즈는 어떤 포지션에 둬야 할지 난처하게 만듭니다. 3번 또는 4번? 제 생각에 해리스는 여전히 코트로 그리고 스크린 사이로 득점력이 좋은 3번들을 따라다니는데 좀 더 훈련이 필요합니다. 반면에 4번에 둔다면 신장이 너무 제한적이죠. 하지만 해리스는 열정을 가진 친구입니다. 팀내 최고 하드워커죠. 이러한 친구는 어느 팀에서든 자리가 있기 마련입니다." - 엘슨 터너, 로켓츠 어시스턴트 코치

반면에, 브룩스에 대한 기대는 그가 곧 로테이션에 합류할 수 있게 한다. 만기 계약인 바비 잭슨의 잠재적인 트레이드 가치는 오직 브룩스가 팀의 주 백업 포인트 가드로서 잭슨을 대신할 수 있을 경우에만 존재한다. 브룩스의 섬머리그에서의 평가는 상반되어 나오고 있지만, 섬머리그를 통해서 계속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고, 인상적으로 마무리했다.

More reserved Brooks?

"브룩스는 지난해 섬머리그에서보다 좀더 공을 나누려고 한 것처럼 보입니다. 좀더 공을 배분하며, 동료들에게 연결하고, '어시스트 가이'가 되려고 노력중이라고 말한바 있죠. 우리는 브룩스가 '농구'를 하길 원합니다. 만약 동료가 오픈되어 있으면, 공을 패스하고, 막히면 득점을 하는 것 말이죠." - 엘슨 터너

그러나 브룩스는 좀 더 많이 공을 패스하려고 했었다고 말했다.

"전 더 많은 어시스트와 더 적은 턴오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슛을 많이 자제했죠. 하지만 일요일 게임에서는 좀더 공격적으로 나갔습니다. 이번 섬머리그는 제가 솔리드한 포인트 가드가 될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한 큰 경험이었습니다." - 애런 브룩스

그린은 어느모로보나 로켓츠의 희망보다 더 빨리 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차있다. 하지만 자신의 잠재력을 증명하는 동시에,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는 것 또한 보여줬다.

"계속 배워나간다면, 곧 팀에 기여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린이 리그에서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힘든지 이해한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벤치에서 나올때는, 언제나 열심히 플레이하게 될겁니다. 그린은 공수양면에서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 수 있는지 더 배워야만 합니다. 제 말은, 6-10이나 되는 사이즈를 가지고 있지만, 그린은 리바운드를 쳐다도 안봅니다. 그러한 부분은 언제나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언제나 해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릭 아델만, 로켓츠 감독

돌시에게는 노력과 열정이 문제되고 있지 않지만, 그 역시 루키로서 팀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장족의 발전을 해야만 할 것이다.

"돌시는 기술도 있고 경쟁적인 친구입니다. 하지만 NBA에는 많은 개념과 전략이 존재합니다. 사방에 흠을 잡으려 드는 사람들 만이 (NBA의) 전부가 아니죠." - 엘슨 터너

대체적으로 로켓츠는 더 많은 것을 기대하기 위해 젊은 선수들- 루키들과 2년차 선수들 -을 충분히 보아왔다.

"그린, 돌시, 루렌은 기대에 충족하는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항상 일이 잘되는 건 아니죠. 때로는 실망하는 친구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 대릴 모리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900396.html

Posted by Third Eye
Saturday July 19, 2008 3:17 PM

Maarty's Mission


Second round pick earning raves for strong play


Jason Friedman
Rockets.com Staff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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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 "전 루넨이 우리를 놀라게 할거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솔직히 우리는 루넨을 지명하기 위해 많은 일을 했습니다. 54번 픽으로 지명할 수 있게 된 것은 쇼크였습니다. 루넨은 좋은 선수지요. 오레곤에서 4년간, 매우 솔리드한 선수였습니다. 높은 BQ를 가지고 있고, 인사이드/아웃사이드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영리한 선수입니다. 바로 리그가 바라는 - 특히 4번 포지션에서 - 타입의 선수인 거죠. 루넨은 분명 우리팀에 알맞는 선수입니다." - 딘 쿠퍼, 로켓츠 부사장

'적합함'에 대해서 말하자면, 루넨이 빠른 성공을 거둘 수 있다면, 그것은 로켓츠 스타일에 아주 꼭 맞는 타입의 선수이기 때문일 것이다.

" 전 로켓츠 시스템을 아주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픽앤팝 타입의 선수이기 때문에, 로켓츠 시스템을 좋아합니다. 저의 게임은 딱히 특별하진 않습니다. 오픈 점퍼를 던지고, 허슬 플레이를 만들어내고, 리바운드를 잡아내는 거죠. 이러한 것들은 저의 농구 인생 내내 해왔던 겁니다." - 마티 루넨

루넨의 NBA로 전환은 오레곤 대학 시절 팀 동료였던, 애런 브룩스 덕분에 더욱 쉬워질 수 있었다.

"많은 것들이 마치 데자뷰처럼 다시 되풀이되네요. 브룩스가 드라이브인에 이어 킥아웃 패스를 하거나, 백도어 컷인을 할때, 전 그를 찾습니다. 오레곤에서 우리가 가졌던 케미스트리가 다시 살아나는 그런 기분입니다." - 루넨

여전히, 섬머리그에서 루넨의 인상적인 활약에도 로켓츠 정규 시즌 합류는 요원하기만 하다.

"현재 루넨이 팀에 딱 맞냐구요? 우리는 이미 스콜라, 헤이즈가 있고, 아마 랜드리와 노백도 함께 하게 될 겁니다. 4번 포지션에 많은 선수들이 있죠. 당장 루넨이 팀에 합류할 수 없을 지도 모르지만, 우리 팀엔 헤이즈나 해리스와 같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결국 우리와 함께 하게 될 선수들도 있습니다." - 딘 쿠퍼

"이 선수들 중에 얼마나 많이 FA로 빠져나가는가에 달려있겠죠. 루넨이 NBA 선수, 아니 NBA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고 물으신다면, 저의 대답은 당연히 예스입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저 우리팀 로스터 상황 때문에 당장 합류할 수 없는 것 뿐입니다. 앞서 말한, 헤이즈나 해리스는 계속 팀에 남아 있길 원하지만, 떠날 수도 있습니다. 항상 가능성은 존재하죠. 그리고 사실 루넨의 지명권은 우리가 가지고 있기에, 이 두 친구들 보다는 상황이 좀 더 쉽겠죠. 루넨은 로켓츠에 합류하든, 유럽에서 뛰든지 간에, 좋은 곳에서 뛰게 될 겁니다." - 딘 쿠퍼

루넨으로서는, 그저 모든 섬머리거들의 주문과도 같은 말만 되뇌며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다.

" 제 목표는 NBA에서 뛰는 겁니다. 매 순간이 기회이고, 그것을 최대한 이용하려 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간에, 모든 건 팀의 손에 달려 있죠. 전 그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팀이 더 어려운 결정을 하도록 만드는 것 뿐입니다." - 마티 루넨

루넨의 미션은 완수되었다.



출처 : http://www.nba.com/rockets/news/Maartyrsquos_Mission-278255-34.html





Posted by Third Eye

nba.com에 다시보기가 이제야 뜨는군요. ;)

섬머리그 센터로 점찍어 두었던 로렌 우즈가 이탈하면서, 인사이드에 구멍이 생기게 되었죠. 덕분에 무수한 공격리바운드를 허용하며 계속 끌려다니는 게임이었습니다.

리바운드가 털리는 와중에도, 막판 수비에서 집중력을 발하며, 루키 루넨의 결승 리버스 레이업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 결국 100-97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선수들 면면을 살펴보면,

단테 그린 -  40득점 올리며 만점 활약을 펼쳤습니다. 3점슛을 10개 던져서 5개나 성공시켰고, 약간 걱정거리였던 자유투는 11/12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네요. 3점슛 뿐만 아니라, 페이스업 - 포스트업 가리지 않는 모습도 보여줬고, 속공 참여도 뛰어났습니다. 하지만 대학 때와 마찬가지로 슛시도에서 3점이 너무 많다는게 아쉽네요.

애런 브룩스 - 전반에는 공격을 자제하는 모습이었습니다만, 후반들어서는 무리한 공격을 펼치며 결국 4/14 FG을 기록했네요. 일단 공격 시도는 많지 않았지만, 볼을 너무 끄는게 아쉬웠습니다. 스피드를 이용한 빠른 돌파는 괜찮았지만, 계속 무리한 플레이로 이어지는 걸 보니, PG로 성공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러셀 로빈슨 - 외모는 반지 웰스같이 생겼던데, 브룩스 백업 또는 스몰라인업으로 나란히 출장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네요. 특히 스피드의 브룩스와는 대조적으로 탄탄한 몸을 바탕으로한 돌파로 단신이지만 상대 선수에게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마티 루넨 - 노백 2호기 같은 외모에도 불구하고, 보기보다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비록 1/5 3P를 기록했을 정도로 3점은 기대이하였지만, 노백같은 점퍼 일변도가 아닌 상당히 적극적으로 공격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클러치 타임에서 사이드 라인으로 돌파해서 리버스 레이업을 성공시키는 장면도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마이크 해리스 - 로즈의 이탈 때문에, 루넨과 함께 번갈아서 선즈의 로빈 로페즈를 수비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13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긴 했지만, 높이가 낮아서인지 골밑에서 공격 리바운드와 쉬운 득점을 자주 허용하더군요. 공격에서는 스팟업 슈터의 가능성을 보여줬고, 로페즈를 상대로 힘으로 밀어붙여서 포스트업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선즈 선수들 중에서는,

DJ 스트로베리 - 렉스로에 이은 풀업 점퍼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드리블로 상당히 좋아서 두명 사이를 돌파해서 앤드원을 따내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네요. 안정적이면서 크게 무리하지 않고, 득점이 필요할 때 나서는 장신 PG... 딱 제스탈인데요. :)

로빈 로페즈 - 백도어로 돌아들어가는 동료에게 깔끔하게 연결하는 모습을 보니 패싱 센스는 있는 거 같고, 수비형이라는 평가와는 다르게, 어느정도 포스트 무브도 갖추고 있는 거 같더군요. (음 단신 로켓츠 인사이드라 자신감을 가진 것 일수도.. ㄱ-) 기동력도 상당히 좋아서, 속공에 참여해서 원핸드 슬램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근력은 좀 보강해야 할 겁니다. 단신이지만 힘이 좋은 해리스에게 밀린 건 그렇다 치더라도, 루넨에게도 힘에서 밀리며 골밑 슛을 허용하더군요.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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