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츠의 부상은 정말 네버엔딩 스토리네요. -_-;;;


무릎 통증 때문에 최근 3게임을 결장한 티맥이, 3주 정도 게임에 뛰지 못할 거라고 합니다. 티맥은 지난 5월에 무릎 수술을 받았었는데, 최근 통증 때문에 재검진을 받은 결과, 아직 무릎이 완전치 않아서 재활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추가 수술은 없을 거라네요.

"분명, 저의 복귀가 너무 빨랐었습니다. 뛸 준비가 되지 않았죠. 지금은 어떤 마음의 평화를 느낍니다. 스스로 풀 시즌을 건강히 소화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걱정하기 보다는, 일단 몸 상태를 100%로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수술이 따로 필요하지 않다는 것에 대해서 안도하고 있습니다." - 티맥

티맥 부상으로 주전 출장하게된 헤드는 지난 스퍼스 전에서는 21득점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덴버 전에서는 1/7 FG 3득점으로 극히 부진했습니다.

"부상은 정말 우리 팀의 네버엔딩 스토리였습니다." - 릭 아델만

쉐인 배티에도 시즌 개막 3주를 결장했다가 최근 복귀했고, 아테스트도 발목 상태가 좋지 못합니다. 야오도 통증 때문에 한 게임을 결장하기도 했었죠. 거기다 얼마전 브렌트 배리 마저 다리 근육을 다쳐서 2주간 아웃되었습니다.

"코트에 있을 때 티맥은 전력을 다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몸상태가 완벽하게 될 때까지는 플레이하지 말아야하죠. 그게 제 기본 입장입니다." - 아델만

"이번 부상을 극복할 수 있을 겁니다. 저의 퀵니스나 폭발력이 사라진 것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이번 달 말이 되면 다시 뛸 수 있을 겁니다." - 티맥



출처 : http://sports.yahoo.com/nba/news;_ylt=Ap1UoXfGYiEfh7j59mSGc0e8vLYF?slug=ap-mcgradyout&prov=ap&type=lgns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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