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23, 2008 2:00 PM

More Than Mr. Nice Guy

 


Harris developing well-rounded game in effort to stay in Houston


Jason Friedman
Rockets.com Staff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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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TON
- 마이크 해리스를 싫어하는 건 불가능하다.

코트 위에서 해리스는 거의 수행하는 사람 같이 쉼없이 노력한다. 많은 섬머리그 선수들이 앞다투어 필사적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이기 위해 애쓰는 동안, 해리스는 자기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그리고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는 지도 충분히 알고 있다는 자신감과 경험, 그리고 상대를 염려하는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어김없이 행동했다.

코트 밖에서도 이와 유사한 분위기를 내보인다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해리스는 상냥하고 때때로 조심스럽고 한결같은 어조로 이야기한다. 비록 25살이지만, 나이에 걸맞지 않은 성숙함을 풍긴다. 물론 세계 곳곳을 두루 돌아다닌 덕분이기도 하다. 해리스는 밀워키, 콜라라도, 우크라이나, 그리고 중국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했다.

뛰어난 팀동료와 더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줄 이러한 성격을 가지고 있음에도, NBA 스카우터들의 눈에는 해리스가 기본적인 결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슈팅가드의 사이즈를 가진 파워포워드라는 점이다. 라스베가스에서는 NBA 인사이더들과 비교할 수 없는 사이즈와 수준을 가진 섬머리그 빅맨들을 상대하기에, 그러한 문제는 쉽게 극복되었다. 만약 해리스가 인사이더로 남고자 한다면, 폭발력과 힘, 그리고 기지로 그러한 불이익을 상쇄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붐비는 로켓츠 로스터에서 자신의 자리를 얻기 위해서는, 6-6, 240 파운드의 사이즈로는 인사이더 그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해리스는 알고 있다. 슈팅과 볼핸들링, 그리고 퍼리미터 수비에서 발전해야만 할 것이다. 결국, 해리스는 사이즈에 걸맞는 게임으로 전환해야 한다.

"네, 그렇고 말고요. 당장은 그저 지난 해와 같은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부정적으로 보진 않습니다. 만약 자신감을 잃게 되면 제자신이 다른 사람으로 여기에 있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큰 인상을 심어주지 못할 겁니다. 또한, 내가 잘 할수 있는 것조차도 보여주지 못하겠죠. 저는 현재 지난 해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치들과 팀의 베테랑 선수들에게도 제가 팀에 보탬이 되리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길 바랍니다." - 마이크 해리스

코칭 스탭은 분명 이번 여름에 해리스가 해왔던 것을 주목하고 있다. 해리스는 순발력과 민첩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살을 뺐다. 거기다 그는 도요타 센터 연습 코트의 터줏대감이었다. 하지만, 요즘 로켓츠 로스터에서 빈자리를 찾는 것은 거의 맨해튼에서 쓸만한 아파트를 찾는 것 만큼이나 힘들다.

"우리는 마이크를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에도 무척 잘해줬고, 이번 여름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는 코칭 스탭으로서 마이크를 무척 좋아하고, 그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잘 알지만, 로스터 상황을 봐야하고, 결국 트레이닝 캠프까지 가봐야 마이크의 거취를 결정할 수 있을 겁니다." - 릭 아델만

분명, 해리스가 팀에 남게 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해리스는 현재와 같은 상황에 익숙하다. 그가 할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만을 대답한다. 바로 더 열심히 훈련하는 것과 부지런함.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마이크를 좋아해야만 하는 또 한가지 이유이다.




출처 : http://www.nba.com/rockets/news/Mr_Versatility-278537-34.html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