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Training Camp Day 4
Yao arrives in Austin while coaches and players heap praise on their big man
SATURDAY, OCTOBER 6, 2007   7:31 AM CST

By Clu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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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일찍 훈련장인 Cooley Pavilion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건물에 도착했을때, 로켓츠 스탭중 한 분이 문을 열기 위해 뛰어오더군요. 그는 저에게 "stats guy 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전 만약 제가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한다면 어떻게 될지 잠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저의 대답은 그분이나 저에게 모두 실망스럽게 되었죠.

릭 아델만 감독이 일찍 연습을 끝냈기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실, 미디어 쪽 일부 사람들은 아직 도착하지 않은 상태였죠.

야오의 모든 순간순간 움직임에 집중하고 있는 언론 매체에서 나온 사람들을 보는 건 정말 흥미진진하더군요. 야오는어시스턴트 코치와 함께 자유투 연습을 위해 체육관 한쪽 코너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카메라맨과 리포터들은 모두 한쪽에 움직일 수 없을 만큼 밀착해서, 야오가 오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델만이 인터뷰에 응하게 되었지만, 일부는 계속 야오를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비록 아델만 주위에 몰려있었지만, 자신들의 카메라맨들에게 "야오를 지켜보다가 오게되면 이야기해줘"라는 몸짓으로 신호를 보내는 것 같았습니다.

야오가 마침내 슈팅 연습을 멈추고, 코트를 걸어와 타올을 집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를 향해 다가왔습니다. 이 혼잡한 미디어 군중들은 발을 질질 끌며 야오를 따라다녔습니다. 야오는 그런 장면을 수천번은 본 듯 행동했습니다.

야오가 군중들 사이로 지나가게 되면서 저와 어깨가 부딛쳤습니다. 네, 제 어깨를 중국 이베이에다 팔 수 있을 거 같네요.^^

야오는 중국에서 걸렸던 감기로부터 회복중이었습니다. 하지만 활기차 보였습니다. 제가 "스티브"와 다시 플레이하게 된 것을 질문했을때, 야오는 미소지으며 "스티브 노백?" 이라고 되묻더군요. 다시 질문으로 돌아가서, 야오는 공격에서 변화에 대해 긍정적이었습니다.

"우리는 좀 더 빨라져야만 할 겁니다. 그리고 그것이 저에게 있어서 하나의 도전이 될 겁니다. 아델만의 오펜스에는 많은 컷인과 공이 없는 상태의 움직임, 그리고 단순히 3점슈팅만이 아닌 많은 아웃사이드 슈팅이 있습니다. 특히 저는 앞서말한 공이 없는 상태에서의 컷인 플레이를 좋아합니다. 좀 더 쉽게 득점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겁니다."라고 야오가 말했습니다.

프랜시스와 다시 뛰게 된것에 대해서:

"정말 좋아요. 즐거운 일이죠. 저는 스티비와 함께 뛰었던 저 프로 초년 시절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스티비는 미국에 처음온 저를 잘 돌봐 주었죠. 정말 재밌는 친구이고 모두들 스티비가 터프한 심장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아델만은 야오의 다재다능함을 칭찬했습니다.

"야오는 정말 좋아 보입니다. (빅맨의 임무를) 쉽게 해내죠. 야오를 수비하기란 참 어려운 일이 될겁니다."

앨스턴과 티맥 둘다 야오가 정말 좋아 보인다고 했습니다.

"야오가 돌아와서 정말 좋습니다. 야오는 아델만의 오펜스에 대해 분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가 훌륭히 공부해 왔다는 건 물어볼 필요도 없는 말이죠."라고 티맥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오늘 어떤 연습 게임도 보지못했습니다... 우리가 왔을때 선수들은 단지 슛어라운드 훈련만 했습니다. 전 오늘 스티비를 볼 수 없었습니다 -- 웨이트 룸으로 직행한듯 해요.

드디어 의자에 앉아있지 않은 티맥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티맥은 자유투 연습을 했고 그러고 나서 베이스라인에서 3점슛을 연습했습니다.

전 척 헤이즈와 대릴 모리와 인터뷰할 수 있게 되었고, 이 인터뷰들 역시 포럼 홈페이지에 올려놨습니다.

캠프에서 저의 전체적인 인상은 마이크 해리스는 항상 활동적이었고 저의 눈길을 끌게 만들었습니다. 루이스 스콜라는 제가 봤을때, 일단 슈터치가 별로였습니다만, 그 역시 매우 활동적이었습니다.(그리고 제 생각에 이번 오프시즌 가장 중요한 선수 영입이라면 바로 스콜라일 겁니다.) 루터 헤드는 팀메이트들과 코치진들로부터 날이 갈수록 더욱 많은 칭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주목한 특정 선수들에 대해서는 정말 굉장한 인상들은 아니었습니다. 이번 시즌 로켓츠가 좀 더 재능있는 선수들을 비축했다는 확인에 가까운 것이었습니다. 저는 지난 2-3 번의 트레이닝 캠프에서도 이번에야 말로 로켓츠는 타이틀 컨텐더가 될 선수 또는 선수들을 영입했다는 말들을 했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올해에는 정말 느낌이 다릅니다. 우리 팀은 뎁쓰를 갇추게 되었고 타이틀 경쟁을 위해 좋은 딜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선수들은 평소보다 훨씬 힘들게 경쟁하게 되었지만요.

만약 우리가 대중에게 훈련을 공개했었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티켓을 원하게 되었을 겁니다. 우리 팀의 벤치 선수들 만으로도 정말 좋은 팀을 만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린 정말 느낌이 좋습니다."라고 모리가 말했습니다.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