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1308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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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톰보가 NBA의 Basketball Without Borders(이하 BWB) 행사차 남아공 요하네스버그를 방문중 입니다. 무톰보 이외에도 전 NBA 선수인 스티브 스미스, 짐 잭슨, 그리고 현재 리그에서 뛰고 있는 에메카 오카포, 팻 개러티, 조쉬 칠드레스, 말릭 로즈, 프리모즈 브레젝, 션 막스, 브루스 보웬등이 BWB 행사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무톰보는 인터뷰에서 "아프리카의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매우 열심히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뭔가를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장학금을 받고 미국의 고등학교, 대학교를 진학할 수 있을때, NBA에는 더 많은 무톰보들이 뛰게 될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무톰보는 에이즈와 기타 질병들의 확산을 막기 위한 오카포의 'Safe Blood for Africa' 활동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고, 무톰보 자신에게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다 주었다고 언급했습니다.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130595.html

- 로켓츠의 2라운드 픽인 랜드리와의 계약에서 난항을 겪었다고 하네요. 랜드리의 에이전트인 버디 베이커는 "disturbing and confusing"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제시된 로켓츠의 조건도 다른 2라운드 픽이나 드래프트 되지 않은 선수들의 계약 조건 보다도 안좋다고 말했네요.

로켓츠의 원래 계획은 지난 오프 시즌 때 스티브 노백에게 미드레벨 익셉션의 일부분을 이용해서 3년 계약을 안겨준 것처럼, 랜드리를 잡는 것이었습니다만, FA로 풀린 프랜시스를 미드레벨 잔여 부분으로 잡으면서 랜드리의 계약이 늦춰졌습니다.

2007 드래프트 2라운드 1번픽이자 전체 31픽인 칼 랜드리를 위해서 휴스턴은 시애틀에 100만 달러의 현금과 향후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내줬습니다.

로켓츠는 랜드리에게 시즌 후 제한적 FA로 풀리는 1년 넌개런티 계약에 최저금액 수준인 42만7천달러로 예상되는 금액을 제시했고 랜드리 측에서는 받아 들였다고 하네요.

토요일 열릴 야오밍의 자선게임 참가를 위해 중국에 가 있는 GM 데릴 모리는 이메일을 통해 "우리는 칼이 우리 팀 미래의 일부분으로 남길 원하고 가까운 미래에 계약 문제를 다시 풀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모리는 랜드리를 통상적인 조건으로 계약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로켓츠는 현재 보장된 계약자만 17명이고 마이크 해리스와는 부분 보장 계약을 맺었습니다. 무톰보도 지난 주 한 시즌 더 뛰겠다고 말한바가 있기에 로스터 정리가 시즌 돌입전 가장 큰 문제로 남게 되었네요.


- 스패눌리스의 크로아티아전 위닝 버저비터 영상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