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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룩스 서머리그 이 달의 루키로 뽑히다.
서머리그에서 21.6득점 5.2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팀을 4승 1패로 이끌었습니다. 기대이상의 활약인 건 분명하지만, 딱 1년전 존 루카스 역시 평균 23.4득점 7.6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베가스 서머리그에서 팀을 5승 무패로 이끌었었죠. 물론 아델만과 밴 건디 사이에는 이런 스타일의 선수를 활용하는데 있어 엄청난 갭이 있긴 하죠. 하지만 서머리그에서 성적이 정규 리그에서의 성공을 보장하진 못하죠.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4970126.html


- 로켓츠는 피스톤즈의 Tony Ronzone를 어시스턴트 GM자리에 올려놓으려고 생각중이다.
Ronzone은 피스톤즈와 6시즌을 보냈으며, 피스톤즈에서 국제 스카우팅 활동 업무를 총괄했습니다. 또한 로켓츠 전임 GM인 캐럴 도슨이 야오와 계약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4972849.html


- 모리 : 프랜시스 데려오긴 힘들거다.
로켓츠 GM 모리가 말하길,"우리는 프랜시스에 흥미를 가지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프랜시스는 무수한 가능성에 대해서 심사숙고하고 있고, 제 생각에 프랜시스가 휴스턴으로 돌아오기엔 힘들거 같네요."

출처 : http://clutchfans.net/news/1427/morey_francis-to-rockets_a_longshot/


- 중국 스포츠 협회가 야오를 비난하다.
네, 대표팀 합류를 늦게 하는 것에 대해서 비난했다고 하네요. 야오가 NBA 리그가 끝난후 휴식을 너무 오래 가지고 있고, 결혼 문제와 올림픽 프로모션 문제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비난했습니다.
차이나 스포츠 데일리 기사에서 말하길 "개인적인 행복을 한 국가의 영광에 비교할 수는 없다"고...
중국 대표팀은 이번달 NBA 서머리그에 출전했고, 이후 NBDL 올스타와 게임을 가진후에 스탠코비치 컵에 출전할거라고 하네요. 중국은 이번 여름에도 야오를 빡시게 굴릴 모양이군요 -_-;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4977616.html


- 전 라이스大 스타인 마이크 해리스, 로켓츠에 합류
2년 논-개런티 계약으로 로켓츠에 합류했습니다. 신장 6-6에 240파운드의 해리스는 이번 서머리그에서 13.4득점 7리바운드에 21/31 필드골 성공률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서머리그에서의 모습은 단신이지만 골밑에서 에너지넘치는 플레이를 펼치더군요. 척 헤이즈와 비슷한 타입이라고 할까, 하지만 언더사이즈는 리그에 인기 있는 타입은 아니죠. 하지만 로켓츠는 반지 웰스같은 선수를 잘 활용한 릭 아델만이 감독으로 있습니다.
아델만이 말하길, "해리스는 3,4번을 두루 소화할 수 있습니다. 4번 포지션을 보기엔 많이 언더싸이즈죠. 하지만 게임에 임하는 태도가 극히 좋았고, 어떻게 플레이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매우 피지컬합니다. 3번 포지션으로도 말이죠. 경쟁력있는 친구입니다."
해리스도 말하길, "3번으로 뛴어야 한다면, 다른 선수들이 가지지 못한 저의 리바운드 능력을 활용할 수 있을 겁니다. 아델만 감독은 포스트업을 더 많이 강조하죠. 그 부분에서도 제자신이 도움될겁니다. 4번으로 뛴다해도 말입니다."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4970129.html


마이크 해리스, 대학시절 우크라이나 시절 스탯 : www.nba.com/media/dleague/michael_harris.pdf


마이크 해리스, 우크라이나 BC Kyiv 시절 동영상

Posted by Third Eye